한빛님의 프로필

休 。。。。。。。。。 20년 02월 25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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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7일

  • Cat Power (Charlyn Marie Marshall)
    여성 싱어 송라이터, 인디 포크 장르

    출생 1972년 1월 21일, 미국 죠지아 주 애틀랜타
    데뷔 1995년 1집 앨범 [Dear Sir]
    https://youtu.be/bPagnhPTbeg
    Song to Bobby / Jukebox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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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9일

  •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중략)..................................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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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 한빛님 벌써 2015년이 저물어 갑니다.
    다시 올팝에 함께 하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2016년 새해에는 한빛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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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8일

  • ariadne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세월이 이렇게 가고 있네요
    인기 높은 드라마 덕에 잊고 있던 '청춘'이란
    노래를 요즘에 자주 듣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 한 해도
    이제 다 지나가네요
    늘 건강하시고 세월이 흘러도 멋진 모습 그대로
    또 뵙길 바랍니다~~ ^^
    • 여러 종류의 미덕 중에서도
      한결 같음...이란 최고의 아름다움이겠지요.
      丙申年 새해에도 아리아드네님의
      그윽한 인품의 향기에 취할 것 같습니다 ^^* 15년 12월 28일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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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9일

  • 공감61

    • 삭풍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이라
      글찮아도 마음이 쓸쓸해지는데
      정들었던 분들이 하나 둘 떠나가는 뒷모습이
      안타까운 마음에 문득 생각나는 곡...
      Those were the days 는 러시아 집시 로망스에서 유래.
      러시아 혁명이 발발한 1917년 발표곡으로
      보리스 포민이 작곡, 시인 콘스탄틴 포드렙스키가 작사한
      '다로고이 들리나유 (머나먼 길)'이 원곡. 15년 11월 29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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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0년 영국 웨일즈에서 출생한 메리 홉킨은
      비틀즈가 설립한 애플레코드사에서 발굴한 제1호 신인.
      청아한 목소리로 포크송의 요정이란 평을 얻게 해준
      1968년 데뷔 싱글 'Those were the days'는
      영국 챠트 석권과 함께 빌보드 챠트를
      연속 3주나 2위를 기록했고, 뒤이어 발표한
      'Good bye'로 연속 히트를 치며 명성을 굳혔다. 15년 11월 29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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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8일

  • 꽃이 이쁘지도
    화려하지 않아도

    기대어 서 있는
    울타리가 정겹습니다...

    그리고 감기 조심 하세요~!!
    10월5일 외출하면서 찍은 사진...

    • 파아란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전신주를 휘감은 덩굴이
      차암 멋스럽네요.. 고운 사진 감사드려요 가을님 ^^* 15년 10월 08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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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8일

  • the뛸

    한빛님은 훌륭한 '방송운영자'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혹시라도 '올드팝의 추억' 책임자이신 데블님의 공백
    으로 인하여 공로와 감사의 표시가 부족했다면 주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더해 드립니다.

    "제 방송에 관한한 제가 완벽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올드팝의 추억'을 더더욱
    빛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올드팝의 추억 쿠데타의 해법' 중에서...
    http://saycast.sayclub.com/article/2277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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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 초보공부 뜸한 애청자...
    어쩌다 방송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절제된 아름다움이라할까
    한정된것에서 새로움을 이끌어내는 힘이 느껴집니다.
    오늘 마지막멘트, 강물이 품는 세월의 포용력.........공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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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9일

  • 공감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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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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