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천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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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3일

  • 이쁜체리 /곰/ /4/ /진/ /빨/ 앗싸~~~~~ /3/ /파/ 청곡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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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4일

  • 솜사탕님께서 백일홍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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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4일

  • 솜사탕님께서 여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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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3일

  • 시사랑



    당신 생각만 해도 당신이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이 보고 싶을 때 마음을 전하는 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 주는 그 사람.

    언제나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아름다운 사람,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정 있기에
    당신은 오늘도 살 맛 나는 세상
    봄바람처럼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오운 한주 즐겁고 행복 하세요^^ 21년 03월 08일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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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6일

  • 시사랑

    인생의 숱한 짐들 중에


    "세상이라는 거친 바다를 혜쳐 나가야 하는
    젊은이는 그 출발점에서 항해에 필요한
    여러가지 짐들을 옮겨 싣는다.
    그 짐에는 '사랑', '성공', '출세'등 이런 저런
    이름표가 붙어 있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바다는 워낙 거칠고
    험하기 때문에 그 모든 짐들을 싣고
    가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숱한 사람들은 남들보다 앞서가기 위해
    짐을 하나씩 던져 버리기 시작하는데 이러기를
    잘하는 사람은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기
    마련이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지에
    남들 보다 일찍 도착할 수는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도착해서 보면 그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실려 있지 않은 공허한 배일뿐이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불금날 즐겁고 행복 하세요^^ 21년 02월 26일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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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 솜사탕님께서 채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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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1일

  • 문득 여태껏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잊고 지냈던 사진들을 보았어
    참 좋았는데 왜 잊고 있었는지



    나쁜 기억들은 잘도 꺼내 보면서
    좋은 기억들은 달랑 사진 한 장 찍어두고
    왜 금방 잊고야 마는지


    나쁜 기억 그만 안고
    오늘 한번 좋은 기억을 안와봐

    당신, 오늘 마음 좀 따뜻하게 데우고 가라
    조금이라도 좋으니 잠시만 데우고 가라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말해주길 』中에서...

    • 좋은글 감사합니다 21년 02월 02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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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4일

  • 태일천님께서 로즈마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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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1일

  • 태일천님께서 사항스러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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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그리움이 문을 열면...

    글/ 용혜원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굳게 닫아 놓았던 마음에 빗장도 열려
    그대에게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리 멀지도 않은데
    우두커니 서서 바라만 보며
    온 몸에 돋아나는 그리움의 태엽만
    힘겹게 감았다 풀었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보고싶은 그대가 내 마음에
    겹겹이 들어 와 박혀
    가슴은 뛰고 설레임으로 가득해집니다

    슬프게 뛰던 심장에
    그리움이 자꾸만 박동치는데
    한 발자국도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온 하늘로 번져가는 보고픔에 날개를 달고
    그대에게로 단 숨에 날아간다 하여도
    아무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네세요^^ 20년 12월 25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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