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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밤 8시 〃만나요♡。 …♧〃... "....마음이 전하는 말.. 01월 05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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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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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a  〃…♧〃화요일 밤 8시 〃만나요♡。 …♧〃... "....마음이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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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익어가는 들판에는 코스모스 해바라기
    가을 햇살의 고마움에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요
    유난히 꽃잎을 적시던 빗줄기도 잠시 햇볕의
    뜨거운 눈짓에 이슬은 사라져 갑니다. 나비와 벌이 왜 사랑스러운 꽃을 가을에 찾아가는지 이젠 알겠어요 가슴속까지 바람이 스며들어 저 높은 하늘처럼 설레게하니 예쁜 날갯짓을 하나 보니다. 그래요
    그래서 가을은 사랑이 오고 가는 문턱처럼 마음이
    바쁜가 봅니다. 아~~ 저 멀리 또 바람이 불어오고 있네요 (좋은글귀)

    루비누나~~11월도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건강한

    11월 되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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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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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특별한 행복 ★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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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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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내가 먼저 떠나고 싶습니다.

    삶이 빈 껍질처럼 느껴져
    쓸쓸해진 고독에서 벗어나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리움으로 피멍이 들었던 마음도
    훌훌 벗어 던지고 투명한 하늘빛 아래
    넋 잃은 듯 취하고 싶습니다.

    간들거리며 불어오는 바람에
    몸부림치도록 고통스럽던 마음을
    하나도 남김없이 날려 보내고 싶습니다.

    늘 비질하듯 쓸려나가는 시간 속에
    피곤도 한구석으로 몰아넣고
    한가롭게 쉬고 싶습니다.

    머무르고 싶은 곳
    머무리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랑에 나도 물들고 싶습니다.


    ~<중 략>~


    - 글 : 용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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