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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밤 10시〃 우리 만나요^ -^) 〃♡。 …♧〃... "....마음이 전하는 말.. 07월 10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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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가진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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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루비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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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


    아무리 힘주어 말을 해도 감동이 없는 사람과
    입술만 살짝 움직여도 감동이 있는 사람이 있다.

    진심은 몸이 먼저 말한다.

    오늘 그대가 우울하다면
    눈앞에 있는 무엇이든 진심으로 사랑해보라.

    금방 세상이 환해지며 온몸에 기운이 솟을 것이다.

    사랑받으려 하지 마라.
    그 순간 고통이 시작된다.

    그냥 사랑해라.
    그 순간 축복이다.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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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II유민II
    함께여서 좋았고
    더불어 행복했어

    서로의
    작품과 글을 보며
    마음의 위안이 되었고

    같은 나날이지만
    생동감 넘치는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고운 우정 속에서
    건강한 삶 이루며
    행복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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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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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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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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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루비a  〃…♧〃화요일 밤 10시〃 우리 만나요^ -^) 〃♡。 …♧〃... "....마음이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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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배너 이뽀 ㅋㅋ 07월 19일 18: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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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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