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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이다. 16년 05월 08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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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5일

  • duu여름여인 아련한 그리움 /


    소망하던 그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은
    현실이기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언젠가는
    환희의 날이
    오리라 생각하지만
    아련한 그리움만 쌓여갑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따스한 공간에서
    고운 우정을 나눌 수 있음에
    아픈 마음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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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1일

  • 로사 아름답고 고운 것 보면..
    그대 생각 납니다..

    이것 이 사랑 이라면..
    내 사랑은 당신입니다

    지금 나는 빈 들판
    노란 산국 곁을 지나며
    당신 생각 합니다

    저 들판을 가득채운 당신..

    이게 진정 사랑 이라면..
    당신은 내 사랑 입니다

    백날 천날이 아니래도..
    내 사랑은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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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6일

  • 옥수 가족생일

    가족생일이라고하면
    생소해 하는 사람이많다
    가족 중 누가 생일이야?"라고되묻는다
    가족생일은바로 결혼기념일이다.부부가
    하나가 된날이바로 가족이탄생한날이되는
    것이다.회사에도 창립일이있고,학교에도
    개교기념일이있다.집안의여러 대소사
    가운데가족생일이단연 가장
    큰행사가될수밖에없다.

    - 탁경운의《나의직업은아빠입니다》중에서 -

    결혼기념일을가족생일로삼아라.
    재미있고기발한발상입니다하긴한쌍의남녀가
    결혼함으로가족이탄생하는것은자명한이치입니다
    속절없이깨지고무너지는가족이많아지고있는
    상황에서온가족이한마음으로가족생일을
    기념하다보면,더욱건강하고행복한
    가족이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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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5일

  • 로사 당신이라는 이름이 참 좋아요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와 함께 동반해주는
    당신의 속내가
    내 맘 같아서 당신이 참 좋아요.

    부르면 한달음에 달려 와서
    마법의 왕자 되어
    내맘 점검해주는
    당신의 든든함이 참 좋아요.

    당신은 내 안에 있고
    난 당신 안에 있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분신이지만
    당신과 함께 있어 참 좋아요.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내 안에서 태어나는 당신
    수 만 번 불러도 질리지 않고
    매일 만나도 늘 반가운 얼굴
    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당신을 만나서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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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4일

  • 로사 가고싶다

    그대 있는 곳으로
    날아갈까
    뛰어갈까
    꽃잎이 떨어진다

    사랑하고싶다
    그대 닮은
    꽃향기 가득담아
    안고살았으면
    그리움이 떨어진다

    외롭다
    화려한 봄 만큼
    내 가슴은 휭하다
    찬 바람이 분다
    봄비가 내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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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6일

  • 옥수 백지가되는순간

    살면서가끔은
    백지를 만들 때가 있어야 하는것같다
    그래야 관성을 벗고 새롭게 본능과 만날수있다
    그때 우주는 무수한 신호를 내게 보낸다.만나는
    사람마다 내게 새로운 교신을 보내고
    가는 곳마다 영감을 얻는다
    에덴동산에 막 떨어진
    이브가 된 느낌

    -목수정의《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중에서-

    * 내안에내가 꽉차있으면
    어떤 새로운 것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나를 버리고 백지가 되는순간 본능이
    다가와 말을 겁니다. 눈부신 하늘이, 푸른 숲이
    피어나는꽃들이 텅빈 내 안으로 고스란히 스며듭니다.
    내가하늘이 되고 숲이 되고 꽃이됩니다.
    좋은사람이 저절로 다가와
    손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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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5일

  • 사기조심 전화통화후 조건만남 조심 (선입금 또는 예약금) 먼저 돈부쳐 달라는거 전부다 중국 조선족들이 사기치는거 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똑같이 하니까 사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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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9일

  • 아르셔 그대가 비록 손을 뻗어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어도
    눈물 나게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내 손을 잡아 준 그대
    큰 손이 어쩜 그리 따뜻한지
    물컹한 생의 헬쑥한 그림자를
    따뜻하게 안아줬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하나뿐인 사람
    잠시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대가 늘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서로가 가까이 있지 않을지라도
    서로 사랑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우리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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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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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의
    흔적 따라 몸이 가다
    보면 바람불어 흔들린다고
    하지요.. 우리들의 삶에는
    몸이 가는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다

    합니다
    몸이 가다보면 어느 한
    시점에서 지쳐 쓰러 지지만
    마음이 가는길은 무한정
    끝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힘드신 나날 이시지만
    오늘 만큼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서는
    희망과 행복의 길이
    되시길 빌어봄니다..★◎★
    ( 스마일 자작글 )
    언제나 꿈과 희망 행복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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