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령님의 프로필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18년 11월 12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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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 순악질꼴통 안녕하세요?

    아주 가끔 찾아 뵙는 나그네 애청자입니다만
    요즘 이령님 목소리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바쁘신 일과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이령님의 명품 방송 다시 만나 뵐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나의 벗 이령님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만땅 하세요
    • 안녕하세요..꼴통님..오랜만에 뵙네요..몸이 조금 좋질 않아서~한동안 방송을 못했습니다..늘 이렇게 신경 써주시고 애청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언제나 우리님들께 건강한 모습으로 기분좋은 방송 들려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맙구요..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아름다운 봄~~즐거움이 가득 넘치시는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년 04월 09일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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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령님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뵙길 바래봅니다 18년 04월 17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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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령님 더욱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 하세요 18년 04월 17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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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

  • II유민II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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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

  • II유민
    먼 소금산에 아찔한 출렁다리가
    놓였다
    시원스레 탁 트인 시야
    또 다른 바벨탑이 산 위에 세워졌다
    자꾸자꾸 오르려는 끝없는 욕망
    바위를 뚫고 종내는 아늑한 품속을
    헤집는다
    무언가를 타고
    어딘가 가려고 한다
    구속이 없는 저 수평선인가
    갇힐 수밖에 없는 남극인가
    돌고 돌아도
    뇌관을 흐르는 시계보다
    빠를 수 없음을
    당신은 어딘가 가려고
    나침반을 준비한다
    • 유민님..반갑습니다...오늘도 행복의 미소가 피어나는 기분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고운글 감사합니다..*^^* 18년 02월 02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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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7일

  • 곰돌이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 찬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 곰돌이님..곱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늘 행복으로 가득 넘치시는 기분좋은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저희 추억나누기 방송 많이 청취해 주시구요.. 18년 01월 28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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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 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그 많은 선물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 사랑의 편지 -
    • 감사합니다..*^* 18년 01월 28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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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 곰돌이 기다림 - 최준석

    가을은 기다림일까
    가을아 하고 불러보면
    가을을 만나러 가고 싶다

    가을엔 너에게로 가는 편지가 되고 싶다

    단풍잎처럼 붉은 마음으로도 가고 싶고
    떡갈나뭇잎이 되어서 가고 싶기도 하고

    갈대숲의 이야기를 전하는
    낙엽편지가 되고 싶기도 하고

    한마디 말하지 못하는

    차곡차곡 가을 서랍에 쌓여질

    이유없는 그리움일지라도
    내가 편지가 되어
    계절 속으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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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아버지 -최준석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 이詩로 2011년에 예술제 시부분에 입선해 상을 받았답니다.... 18년 01월 26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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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을 생각 하시면서 쓴 글이군요...~~축하 드립니다..*^* 18년 01월 28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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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산 - 곰돌이 최준석

    내가 높은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은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깨끗한 손을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늦은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 이詩로 2012년에 예술제 시부분에 입선해 상을 받았답니다.... 18년 01월 26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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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눈꽃이 내려와
    나목에 소롯이 쌓이듯
    내 가슴에는 그리움이
    탐스럽게 꽃 피운다

    하늘을 떠돌던
    여인의 속살 같은 눈꽃
    과거로의 여행 속에
    숱한 아픔을 만들고

    떠나는 뒷모습이
    얼마나 아팠는지
    힘겨운 외로움에
    포기하고 싶던 절망

    내 전부이던 사랑
    그 사랑 가슴에 묻고
    여며진 추억의 빗장은
    또 그렇게 허물어진다
    • 유민님.곱고 아름다운글 ~~고맙습니다...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날씨가 많이 춥네요..건강 조심 하시구요..저희 추억나누기 방송 많이 애청해 주세요..*^^*좋은방송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18년 01월 28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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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 CJ문정원 이령언니야 ,,
    추억나누기 방으로 옮기셨넹 ㅎㅎㅎ
    시간맞으면 들어가볼께용 ㅎㅎ
    언제나 화이팅하시구 건강하세요,,
    • 정원아..잘지내고 있나...새해 복많이 받고 올해는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 넘치는 기분좋은 한해 되길 기원할게~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건강하고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길 바란다...*^* 18년 01월 06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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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두 아프지 마세요 ㅎㅎㅎ얼굴 한번 바야는데
      언니 얼굴 까묵것당 18년 01월 07일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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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가 전화할께 정원아~~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화이팅 하자~~즐겁게~~아자``아자~~~!!! 18년 01월 08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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