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령님의 프로필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18년 11월 12일 19:4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1월 24일

  • 친정오빠 이령님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방송 폰으로 잘 듣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겅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십시요.
    • 늘 함께 동행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이 한주도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애청자 우리님들께 편히 들으시고 쉬어 가실 수 있는 즐거운 방송으로 다가 가겠습니다...앞으로도 많은 애청 바랍니다..*^* 18년 11월 26일 12: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18일

  • CM수경아 덥석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하고가용
    • 수경아~~~방긋~~방긋 고운 미소로 인사해요..너무 반갑구요..이한주도 달콤하고 행복함이 묻어는 기분좋은 하루 하루 되길 기원합니다..늘 ~챙겨주시고 애청해 주셔서 고마워요..~~오늘도 향기로운 미소가 머무는 날 되시길 바래요..감기 조심하시구요..사랑합니다..*^* 18년 11월 26일 12: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11일

    • 고마워요...*^* 18년 11월 12일 09: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탱고님.고맙습니다...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애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8년 11월 12일 09: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날으는고구마 이령누나 생신 축하드려요,,,늘 건강하시고 아프지말기...그리고 오래오래 사셔요,,꾸뻑
    • 고구마님..고맙고 감사합니다..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18년 11월 12일 09: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이령누나 생일이셧네요. 빼빼로데이에. 생일축하드려요

    • 오직너를사랑님...고맙고 감사합니다..행복으로 가꿔 가시는 기분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8년 11월 12일 09: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10일

  • 생일 ㅊㅋ드려요

    • 고맙습니다...소소한이유님...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되시고..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감기 조심하십시오..*^^* 18년 11월 11일 11: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09일

  • 친구야..............하루 당겨서 생일 축하해....... 내일은 ㅎㅎㅎ 고향친구 만나러 멀리가야해서리 오늘 콕하고 간당....... 환절기 감기조심하구 행복한 날들이길바래..........

    • 고마워~~친구야...잊지않고.챙겨줘서~~~연아~너도~~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고...친구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잘 다녀와~~나중에 전화할게~~*^*늘 ~~기분좋은 하루하루 되었으면 해~~ 18년 11월 09일 21: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8월 31일

  • II유민II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 것입니다
    저장

2018년 07월 28일

  • II유민II 옷에
    얼굴에
    내려도
    내린듯 만듯
    내리고 또 내려서
    산을 적시고 들을 적시고
    두꺼운 땅을
    땅속 씨앗을
    적셔 싹트게 하는
    보슬비가 되리라
    내려
    평생을 내려
    끈질기게 내리고 스며 들어서
    네 마음속
    깊이 숨어있는
    정열의 씨앗을 싹틔우리라
    한세상 먼길
    손잡고 가리
    엎어져 함께 울고
    일어서며 밝게 웃으리
    인생의 언덕우에
    백발을 날릴때까지
    보슬비되여
    그대마음
    촉촉이
    적셔 주리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