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이령님의 프로필

삼포가는길에서~정오의 음악편지~이령과함께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기분좋은 시간 음악으로 정겨운 미소 나눠요.*^* 21년 10월 09일 16: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1일

  • II유민II 시간의 선물♡

    내가 살아 있기에
    새롭게 만나는 시간의 얼굴
    오늘도 나와 함께 일어나
    초록빛 새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하루를 시작하며
    세수하는 나의 얼굴 위에도
    아침 인사를 나누는 식구들의 목소리에도
    길을 나서는 나의 신발 위에도
    시간은 가만히 앉아
    어서 사랑하라고
    나를 재촉하네요.

    살아서 나를 따라오는 시간들이
    이렇게 가슴 뛰는 선물임을 몰랐네요.
    저장

06월 10일

  • 니체 이령님 참 들을수록 참 아름다워용
    저장

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저장

06월 08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 속에 날마다 습관처럼
    젖어들어 애정어린 눈길과 작은 배려로
    삶이 넉넉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길를...

    좋은 일에 함께 기쁘해주고 슬픈 일에
    함께 다독여주는 숨기고 덮어야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맑디맑은 그런 우리이길..

    아무 말이 없어도 엷게 퍼지는 미소하나로
    충분히 내 언 마음을 녹여 그대 마음열리면
    내 마음 그대 곁에 닿아 함께 따스해지는
    행복한 인연이기를...

    따사로운 햇살처럼 붉게 물든 노을처럼
    한없이 넓은 바다처럼 따스한 가슴을 열고
    기다리는 친구 같은 좋은 나 당신이기를 ...
    저장

06월 05일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저장

05월 31일

  • II유민II ♣♠Best friend의 의미♠♣

    ●"B"elieve - 항상 서로를 믿고
    ●"E"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mile - 바라만봐도웃을수있고
    ●"T"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eel - 말하지않아도 느낄수있고
    ●"R"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dea - 떨어져 있어도생각하고
    ●"E"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주는 사람
    저장

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저장

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저장

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저장

05월 26일

  • II유민II 살다 보니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 앉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이다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이다

    결코 만만치 않는 우리의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 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