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령님의 프로필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18년 11월 12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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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
    * …˝♥˝… *가장 강한 사람은
    * …˝♥˝… *타오르는 욕망을
    * …˝♥˝…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 …˝♥˝… *가장 겸손한 사람은
    * …˝♥˝…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 …˝♥˝… *감사하는 사람이고
    * …˝♥˝…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 …˝♥˝… *적시적소에
    * …˝♥˝…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 …˝♥˝… *가장 건강한 사람은
    * …˝♥˝… *늘 웃는 사람이며
    * …˝♥˝…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 …˝♥˝… *남에게
    * …˝♥˝…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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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노라니
    내 마음에 질퍽하게 고인
    그대 사랑도 함께 흐른다.
    우리들의 삶도
    저렇게 흘러가는 것을
    물밑 어디쯤에서
    너의 사랑의 목소리를
    다 들을 수 있을까
    모두다 떠나고
    모두다 보내야 하는데
    우리도 가야 하는데
    네가 사랑으로 있었던 자리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생각 속에 그리움으로만
    남았는데
    그래 우리 오늘도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다.

    • 유민님. 늘 고운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봄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향기로운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03월 31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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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II유민II 고개 들고 보는 벚꽃도 아름답지만
    마주볼 수 있는 선홍빛
    진달래꽃도 아름답지만
    고개 숙이고 보는 민들레꽃은 더 아름답다.

    그 몸서리치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각고 끝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의 격정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지
    사유하는 나의 마음을 설명할 수 없다.

    나의 인고와 닮았을 법한
    민들레꽃의 아픈 추억을 나는 사랑하고 싶다.
    키 작은 설움을 간과하고 하늘 바라보며
    기쁨으로 맞이할 봄을 기다렸을
    민들레꽃의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내를 나는 공유하고 싶다
    • 유민님.오랜만에 뵙습니다..향기롭고 달콤한 봄날 즐거움이 가득 가득 넘치는 하루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고운글 너무 감사합니다..*^^* 03월 22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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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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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님..이쁜그림 고맙구요...오늘도 상큼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03월 22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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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미소님..반갑습니다...또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이네요..이 한주도~달콤하고 향기로운 미소가 가득 피어나는 기분좋은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늘 청취자 우리님들께 좋은방송 들려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많은 애청 바랍니다.*^^* 03월 1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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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다이애나님..그림이 너무 이쁘네요...함께 동행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앞으로도 많은 사랑과애청 바랍니다..*^* 03월 10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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