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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길에서~정오의 음악편지~이령과함께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기분좋은 시간 음악으로 정겨운 미소 나눠요.*^* 21년 10월 09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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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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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 이쁜이령누나 안녕 하세요. 오늘 생신 축하 합니다.~축하 합니다.~ 이쁜이령누나 사랑하는 생신을 진신으로 축하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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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이령누나 안녕 하세요. 오늘 생신 축하 합니다.~축하 합니다.~ 이쁜이령누나 사랑하는 생신을 진신으로 축하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우동아우~고마워~~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길 바라고..추워진 날씨에 건강도 조심하고...기분좋은 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 21년 11월 11일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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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로만 축하 했어요. 미안 합니다.~ 21년 11월 12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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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프게
    인연한
    피 맺힌 곡절 삭히며

    가슴은
    어디에다 두고 몸만 왔던가!

    잠시
    훔쳤던 불빛이
    그렇게 허황했던가

    마주보는 것이 그렇게 힘들었던가!


    몸만으로는
    녹아날 수 없는 것이 있어
    젖은 눈길로 갔던
    길을 걷다가 울기도 했던가!

    통채로 바친들 아까울 게 없었는데....

    하늘보다
    더 높은
    사랑의 이치만 두고


    그리움만 남겨 놓은 채 떠나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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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 II유민II 한 잔에 사랑과
    그리움을 담아
    아팠던 시절은
    차와 함께 마셔 버리고

    지나온 세월 속
    내삶에 슬픔은 없던 것처럼
    아름다운 기억만을
    남겨 볼래요

    따스한 생각으로 이해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우리의 특별한 만남

    그 황홀하고 기쁨이 충만했던
    내마음만 간직할께요

    그대와 함께 나누고
    함께 숨쉬는 이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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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7일

  • 장선 이령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ㅎㅎ
    겨울 많이 추다고 합니다..ㅎ 감기 조심하세요 ...건강하세요 .
    • 장선님.감사해요...~행복함으로 담아가는 기분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건강도 조심하시구요..*^^* 21년 11월 11일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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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II유민II 빛바랜 낙엽 한 장
    곱게 펴 책장에 넣어 든지 수십 년
    그 위에
    써진 글 마음으로 읽는다

    여리고 여린 마음이 보이고
    설레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는 이 순간 내 마음도 떨린다

    어느 해 가을
    은행잎으로 양탄자를 깔아 놓은 길에
    함께 걸으면서
    떨어진 잎 하나 주워
    내 책에 꽂아주었던 추억의 사랑

    지금은
    빛바랜 은행잎처럼
    그대 모습도 많이 변했겠지만
    순수했던 그때의 그 마음은
    여전히 살아
    수줍은 시절로 나를 이끈다

    창가로
    빼꼼히 내민 단풍잎 하나
    나의 마음 읽는지
    환한 미소 바람에 실려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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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 II유민II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유민님..늘 고운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깊어가는 늦가을~`낭만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기분좋은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21년 11월 02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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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II유민II 젊은날의 회상, 꽃말처럼
    기억과 현실이 공존하는 삶
    시공을 넘나드는 그윽한 향기
    그립게 날리는 사월의 라일락꽃.

    감각을 자극하는 아련한 꽃내음
    풀밭에서 연주하는 꽃잎 하모니에
    이국적인 지평선 꽃밭이 연상되는
    멀리떠난 사랑을 불러주는 깊은향
    그대는 매혹적인 라일락꽃 그리움.

    빛을 받아 몽환적인 안개같이
    봄길로 이끄는 섬세하고 우아한
    그리움의 표상인 보랏빛 색상은
    은밀하게 간직한 사랑의 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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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0일

  • II유민II 오색으로 물든 향기로운 단풍길에 차분히 님을??
    기다릴 때, 은빛처럼 반짝이며 추는 텃새의 춤은
    저 드넓은 억새꽃밭에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다

    청량한 하늘가에 떠오른 님의 모습은
    깊어만 가는 이 가을엔 감성의 속삭임이고
    님을 그리는 갈 잎새은 계절이 빚어낸 풍경이다

    지금 이 가을에 예쁜단풍을 가슴으로 보니 ?
    한없이 아름다운 사랑이 마음깊이??깃든다

    저 멀리 쪽빛하늘에 내마음 전하고,
    바람결에 애틋한 그리움을?담아
    님 오실 그 날을 냇가에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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