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령님의 프로필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18년 11월 12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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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³о,♡ 사랑한다면 ♡,о³°```´·







    박소향



    살면서
    한번쯤
    마음껏 사랑하여라

    그리고
    한번쯤
    마음껏 절망하여라

    그것으로
    인생이
    한번쯤
    흔들릴 수 있도록……




    .·´```°³о,♡ 사랑 가득한 멋진 화요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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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 진실로 강한 사람은 ♡

    진실로 강한 사람은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웃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갖게 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보다는
    바보의 웃는 얼굴이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웃을 일이 없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라도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고
    자신의 기분도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은
    은행에 억만 불을 맡겨 놓고
    수표장을 갖지 않은 사람과 같습니다.

    미소란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나 정말 기쁩니다'란
    무언의 신호입니다.
    항상,고맘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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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현이트로트 이령언니 잘지내시지요 항상 건강조심히고 새해도 웃음 가득하는 한해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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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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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꽃잎만 할 수 있는 사랑

    꽃잎은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찢기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바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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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 II유민II 속으로 물든 상처
    노랗게 익은 세월
    혼자만 간직한
    누구도 모를
    아픔이 삐져나와
    낙엽이 되었나

    혼자 깊이 더 깊이
    숨겨버린 여린 속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하얀 백지에
    떨어뜨린 빨간 고백

    소슬바람에 실려온
    낡은 가을 한 잎
    좁은 오솔길에
    외로운 그리움이
    눈물마저 메말라
    바삭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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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II유민II 떨리는 가슴을 안고
    이곳에 오면은 겁부터 난다
    그 사람의 조바심 때문에

    여기에 갑자기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그 사람의 생각이 나
    옛정이 그리워 같이 왔던 이곳
    또 와보지만

    이곳에 오기만 하면
    그 사람의 생생한 발걸음 소리
    그대의 모습이 보이는 듯

    지금은 그 사람의 빈자리
    빈 가슴에는 이슬만 맺혀와
    가슴을 저리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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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5일

  • 한가족밤비 이령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 밤비님...감사하고 고맙습니다..즐거움으로 가득한 기분좋은 가을 행복으로 넘치는 하루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19년 11월 05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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