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령님의 프로필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18년 11월 12일 19:4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2일

  • II유민II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저장

09월 30일

    • 행운의 네잎크로바~~~감사합니다...*^* 10월 05일 10: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지쳐버린 기다림/금빛 박정희



    계절따라 꽃은 피고 지는데
    당신은 오지 않네요
    하나둘 추억을 세며 외로운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몸과 마음으로 이 목숨 다할 때까지
    사랑하고 싶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당신
    야속하기만 합니다


    기다림에 지쳐
    그렁그렁 고이는 눈물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빈 마음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덧없이 세월은 흘러만 가는데
    잡을 수 없는 당신의 그림자
    멀리서 바라보는
    가슴은 재가 되었습니다

    • 항상미소님...반갑습니다...깊어가는 가을~~ 여기 저기 예쁘게 낙엽들이 채색되어 가고 ...기온차가 심한 요즘이네요..감기 조심하시구요..곱고 예쁜글 감사합니다...기분좋은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10월 05일 1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29일

  • II유민II 들으시어요.
    지금 내가
    있잖아요
    이렇게 눈부시게
    당신 앞에 초연히 서 있걸랑요.

    이젠 들으시어요.
    있잖아요.
    밤 깊어 별도 숨어 잠을 잘때
    당신을 부르고 있잖아요
    이젠 정말이지 들어 주시어요.

    가슴 누르는 그리움을 넘어
    이 작은 손 하늘을 쥐고
    당신에게 사랑을 구하는 소리
    들어 주시어요.
    들어 주셔야 겠어요.

    수없이 많은 소망 다 버리고
    내 온 몸 부셔져 재가 되도록
    당신에게
    오직 당신께 메달리 걸랑요
    들어 주세요.

    이젠 정말 들어 주셔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깊어가는 가을~~향기로 가득 유민님.오랜만에 뵙습니다...고운글 남겨 주시고 가셨네요...가득 담아가는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09월 29일 18: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21일

  • II유민II 그대 있어 행복한 날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저장

09월 08일

  • II유민II 풀빛 시린 내안의 뜰안에
    나비처럼 날아와
    꽃빛 미소 싹 틔우는
    그리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장미입술 머금어 허허로운 가슴골
    촉촉한 사랑수로 달콤함 채워주는
    행복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걱이는
    바람향기 애잔의 이슬굴러
    가시꽃 아픔 피어나도
    늘 보고픈 당신을 사랑합니다

    못견디게 그리워도
    사무치게 보고파도
    한 줌 그림자조차 다가설 수 없는
    뿌연 안개속 슬픈 그림자지만

    그래도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
    내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 사랑하다
    내가 죽어도 좋을만큼
    저장

08월 25일

  • 정답게가는길 살며시 다녀갑니다~~~
    이제 제법 시원해젔지요~
    한여름 지내시느라
    수고많으셨지요~~~
    저장

08월 09일

  • 언니 늘 품격있는 방송 잘 들어요 ^^*
    커피한잔 놓고 갈께요

    • 테스야~~고마워``잘 마실게~~이 더위도 금방 지나가겠지.. 건강 조심하고..늘 입가에 행복하고 즐거운 미소가 머무는 하루 하루 되길 바란다..*^* 08월 09일 15: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4일

    • 반딧불님..감사합니다...~~찌는듯한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기분좋은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08월 09일 15: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12일

    • 미소님..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달콤하고 기분좋은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08월 09일 15: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