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현선II님의 프로필

..... 21년 02월 18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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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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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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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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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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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하늘과 땅 사이로
    빗줄기는 슬픔의 악보를 옮긴다
    외로이 울고 있는 커피잔
    無爲를 마시고 있는 꽃 두 송이
    누가 내 머릿속에서 오래 멈춰 있던
    현을 고르고 있다
    가만히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까.
    흙 위에 괴는 빗물처럼
    다시 네 속으로 스며들 수 있을까.
    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너는 생생히 웃는데
    지나간 시간을 나는 증명할 수 없다.
    네 입맞춤 속에 녹아 있던 모든 것을
    다시 만져볼 수 없다.
    젖은 창 밖으로 비행기 한 대가 기울고 있다
    이제 결코 닿을 수 없는 시간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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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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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오고 감 때가 있으니, 미련일랑 두지 마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 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친구가 멀어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영원한 것은 없으니, 이별에도 웃어주세요 .

    좋았던 날 생각을 하고,고마운 맘 간직을 하며
    아아아 살아가야지, 바람처럼 물처럼

    가는 인연 잡지를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마세요 .
    때가 되면 찾아올 거야, 새로운 시절인연

    사람이 떠나간다고, 그대여 울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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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II유민II 고운 마음

    예쁜 입을 가진 사람보다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힘들때
    용기내라고 말해주고

    불안할 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실수 할 때
    괜찮다고 말해 주는 사람은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고운 모습을 가진 사람보다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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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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