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현선II님의 프로필

..... 21년 02월 18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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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II현선II님께서 별리은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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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5일

  • II현선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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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 II현선II님께서 GN한빛나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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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9일

  • II현선II님께서 물레방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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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30일

  • II유민II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는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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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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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6일

  • II유민II 그대에게 보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가을비의 서정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잔잔한 가슴안에
    파문 일며 안겨오는
    가을밤의 운치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흐르는 음악의 선률과
    그윽한 커피 향기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은은하게 물든 사랑을
    가을빛 그리움에 담아
    이 밤 그대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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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3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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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II유민II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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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1일

  • II유민II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넉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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