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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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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4일

  • 민들레 홀씨되어 날아갈까봐 어찌나 조바심을 냈는지,,,
    하지만 아마 오늘 바람에 실려서 훨훨 날아갔을것 같네요,
    어제 송정 바닷가옆 죽도공원에서 만났는데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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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0일

  • 온통 꽃가루를 뒤집어쓰고 열심히 일을 하는 꿀벌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오늘 비가 왔으면 종일 집에서 잠을 잤을텐데 다행히도 비님이 오지 않아서 무작정 베낭을 메고 집을 나섰습니다,,평일이여서 그런지 등산객을 만나는게 어찌나 반갑든지,,ㅎ 한 세시간을 걸었는데 오른쪽 종아리에 신호가 와서 그만 걷고 내려왔답니다...^^ 온통 연둣빛으로 변하는 자연의 모습에 조금이나마 감사하는 맘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또 찾았을땐 더 큰 맘으로 받아주겠죠? ㅎㅎ

    • 어젠 평일이라 그런지 홀로산행이 어찌나 외롭던지요,하지만 홀로산행을 즐기는 편이라 앞으로도 쭈욱 할껍니다....^^ 10년 05월 11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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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3일

  • 미니 용담도 소담스럽게 피었습니다...색깔이 조금 바래서 아쉬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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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 피어난 작고 아담한 제비꽃입니다...새색시 같은 모습이 얼레지와 느낌이 들기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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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1일

  • 명자나무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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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4일

  • 어제 토욜날 금정산 산행하면서 키작은 노오란 제비꽃을 담아왔습니다...넘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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