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ll아이님의 프로필

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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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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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5일

  • 푸른ll아이님께서 '사진 이야기 이벤트(세이상품권 1만 원)'에 당첨 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이벤 참여했는데 행운을 안겨주심에 고맙습니다..^^ 16년 04월 25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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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 드립니다 ^^ 유채 꽃보다 더 이쁘네요 ㅎ 16년 05월 03일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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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1일

  • 백호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미소짓는얼굴/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하는일◆♧♧♧◆
    모두다♡◆◆◆◆
    행운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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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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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1일

  • 뚜띠ll짜야 언니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웃음이많은 한해...행복한 한해 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
    • 울 차분이 짜야양~~^*
      새해 다녀갔구나,,이제야 본다..고맙구
      너두 아프지 말고 건강한 한 해 너의 해로 만들어 가렴..^^ 16년 01월 06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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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몸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잘 쓰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몸보다는
    마음을 더욱 잘 쓰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잘 쓰면 복을 받고
    마음을 잘못 쓰면 화가 임합니다.

    마음을 경영하는 것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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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 아르셔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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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한마디 말은 말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빛낼 수 있다.
    침묵 속에서 익은 한마디 말은 일을 위한 거대한 에너지를 얻는다.

    전쟁은 한마디 말에 의해 짧게 끝나고
    한마디 말은 그 상처를 치유한다.
    그리고 독을 버터와 꿀로 바꾸는 한마디 말이 있다.

    자신의 내부에서 말을 성숙시켜라.
    익지 않은 그 생각을 보류하라.
    그래서 돈과 부를 먼지가 되게 하는
    그런 종류의 말을 이해하라.

    ~< 중 략 >~

    출처 : 유누스 에므레 《천국으로 가는 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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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0일

  • 믿음이

    언제까지나 항상 당신과 함께하렴니다
    자줏빛 아침이 움터오면 새들이 잠을 깨고
    어둠의 그늘이 사라질 때 내가 당신과 함께 있으면
    아침보다 곱고 햇빛보다 아름답게
    상쾌한 의식은 싹트기 시작합니다

    당신과 단둘이만 있고 싶습니다
    그 신비로운 그늘 새로 태어난 자연의 침묵 속에서
    오직 당신과 단둘이서만
    그 숨가쁜 사랑
    평온한 이슬과 아침의 신선함 속에서

    파도 한 점 없는 바다 위로 움터는 여명 속에
    샛별의 모습이 드려워져 있듯이
    이 고요함 속에서 나는
    물결 속에 비치는 당신의 모습만 바라보겠습니다

    생의 고단함에 억눌려 영혼이 짐으로 기울 때면
    두 눈을 들어 당신을 바라보며 기도하겠습니다
    • 후렴
      어둠 위에 드리운 당신의 날개 밑에서 쉬는 것도 즐겁겠지만
      잠 깨어 거기서 당신을 만나게 되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15년 09월 10일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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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6일

  • 믿음이

    사랑의 온기가 더욱 더 그리워지는
    가을 해거름 들길에 셨습니다
    먼 들 끝으로 해가
    눈부시게 가고
    산그늘도 묻히면
    길가의 풀꽃처럼 떠오르는
    그대 얼굴이
    어둠을 하앟게 가릅니다
    내 안에 그대처럼
    꽃들은 쉼없이 살아나고
    내 밖의 그대처럼
    풀벌래들은
    세상의 산을 일어키며 웁니다
    한 계절의 모퉁이에
    그대 다정하게 서 계시어
    춥지 않아도 되니
    이 가을은 얼마나 근사한가요
    지금 이대로 이 길을
    당신과 함께 한없이 걷고 싶고
    그리고 마침내 사랑하는 그대 앞에
    하앟 풀꽃
    한송이로 내 마음 바쳐 사랑으로 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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