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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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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3일

  • II유민 가시는 길 하얗게 수놓아주고
    밤새도록 목놓아 울어주던 바람
    스쳐만 지나가도 뜨거운 눈물
    붙잡고 매달려도 멀리멀리
    한해가 지날수록 야위어
    한 품 안에 안긴 마지막 인사
    온몸이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
    진눈깨비 가슴에 부서져도
    손짓하면 반겨주는 따뜻한 품
    문밖에서 기다리기만 하셨던
    작은 일 하나도 짐이 될까 봐
    소리 없이 부르고 외쳤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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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II유민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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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

  • II유민 옥상에 걸린 구름
    기찻길에 잘린 빌딩
    전깃줄에 걸린 비행기
    너머 밭고랑에
    찢어지도록 대롱거리는 붉은 고추
    팔 벌린 나뭇가지 끝에 춤추는 파란 하늘
    꽁무니가 빨간 고추잠자리
    부는 바람
    눈 부신 햇살
    그보다
    천금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
    눈을 또 감았다 떠도 보이는
    벽에 못 박아 걸어두고 싶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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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 II아르셔II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기에
    시린 내 마음을 위로받습니다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기에
    내 마음이 점점 평화롭습니다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기에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 차오릅니다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기에
    오늘도, 내 마음이
    행복으로 여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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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

  • 아르셔 세상을 탓하지 말고,
    남을 탓하지 말고,
    흔들리는 자기 마음을 바로 잡아라.
    나를 바로 잡으면 모든 것이 바로 잡힌다.
    즉, 자신을 비웃을 수 있는 사람은
    남의 비웃음을 당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로 히는 것은
    이미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은
    자신 안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일입니다.
    여러분이야말로 완전한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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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 아르셔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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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

  • II여우 아이님 안녕하세요^^
    명절이 몇칠 안남았죠....
    연휴도 좀 긴 것 같드라구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푹~~쉬시는 시간도 가졌으면 합니다...
    송편 맛나게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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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분명한 것과 희미한 것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떠나는 것과 희미하게 떠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떠나면 새로운 것을 얻게 되지만...
    희미하게 떠나면 과거에 얽매이기 때문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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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

  •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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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9일

  • II여우 사랑하는 아이님~~방글여^^
    왠 진작 친등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ㅎㅎㅎㅎ
    친등하고 갈께요~~~
    늘 감사한거 아시죠??
    오늘하루도 웃음 가득한 날되세요....
    • 사랑하는 여우님,,^^
      많이 웃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건강 잘 챙기는 거 아시죠?
      항상 건강한 기운만 드릴테니
      건강하셔야한다는 거....^^ 기원합니다..^^ 16년 06월 20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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