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ll아이님의 프로필

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2일

  • 좋은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나
    저장
  • 어린시절추억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1월 06일

  • II유민II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저장

01월 05일

  • 베이스 머피의법칙 샐리의법칙 그리고 줄리의법칙 중
    마지막 줄리의법칙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저장

01월 02일

  • II유민II 긴밤
    은하수에서 반짝이던 별들이
    새벽 달님과
    숨바꼭질 할때면
    긴밤은 어느새 지새우고
    찬 이슬 알알이 맺일때면
    희망의 고동소리는
    다시금 파문을 열고
    소망의 꿈을 펼친다
    새벽하늘에 붉게 물들린
    태양은 그 신비로움을
    장엄하게 나타내고
    은빛바다을 더욱 출렁이네
    쏟아지는 아침햇살처럼
    우리들의 작은 사랑도
    용솟음치듯 솟아올라
    이웃의 생명들을 건져냈으면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힘과 정열을 솟고
    생명의 존귀함을
    노래 부르자구나.
    저장

01월 01일

  • 도로시 한해가 가고 또 한해가.. 선물 처럼 다가왔어요
    울언니 ...선물 포장 잘푸셨겠죠?
    2019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더욱 많이 행복하게 더욱 많이... 웃는 하루 하루
    늘.............................가득닥... 하길..소원해보아요
    사랑해요~
    • 울 사랑하는 프라~^^*
      늘 안부 고맙구,사랑해~~~통화 함 하자.^^ 01월 05일 22: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저장

2018년 12월 24일

  • 아이 보고파서 왔넹 메리크리스마스맞이해
    한해동안 함께해서 설레이는 시간이었어
    건강하게 지내고 새해도 행복이 가득하길 빌게^^* /포옹/

    • 어머나,,,언니~^^
      조금 늦은 답을 적어보네요.
      잘 지내시죠?
      이렇게 감사하게도 안부 주심에 감동입니다.
      한 해가 저무는 시간에 언니도 아쉬움 남는 시간이겠지만
      새해가 밝아오니 또 희망을 품어보자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언니,, 고마워요~^^ 18년 12월 27일 23: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0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님의 향기
    점점 옅어질수록
    지난날의 추억들은
    간결하게 형상화되는 것
    같은 시간과 장소에
    그대와 함께 머물러도
    전혀 불편함 없이
    평화롭게 리듬을 타는 것
    실눈 감추는 실타래
    한 올 한 올 깨우며
    그 꼬리를 찾노라면
    엉킴이 술술 풀리는 것
    외로운 시인이 외롭다며
    존재감을 드러낼 때
    공감대는 더욱 형성되어
    가슴 찡한 울림이 오는 것
    저장

2018년 12월 13일

  • II유민II 어느덧 이 한해도 다 지나가고
    이제 쓸쓸한 겨울 찬바람 많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가네요

    좋은 날 굿은 날 그 풍파 이겨내고
    이 해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착하니
    아파하던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고

    좋았던 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그러나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해야 하는
    내 마음에 한해의 종착역이 오고 보니

    이해의 마지막 끝자락 12월
    그동안의 일들을 하나하나
    마음의 정리를 해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