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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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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캄캄한 오늘을 사는 나에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꼿꼿이 서 있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거북이 느린 걸음으로
    발버둥 치며 걷는 나에게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내 마음 지키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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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08월 02일

  • cgj1190
    하루 잘 보내셨어요^*^
    잠시 댕겨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굿 밤이에요~~~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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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공감7




    여름에 시원한 간식거리는
    뭐니뭐니해도 팥빙수가 아닐까 합니다.
    어릴적엔 집에서 빙수기로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카페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팥빙수가 최고죠...^^
    팥 들어 간 빙수를 좋아라 하는데 블루베리 빙수도 맛있어요~^^
    모든 님들 시원한 빙수 드시고 시원한 여름 나세요.^^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8월 01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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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냠냠 달콤하고 시원한게 맛은 그만입니다
      빙수한그릇엔 각설탕이 87개 분량 이랍니다 08월 02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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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목표를 세우고 앞만 보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겠지만


    큰 목표가 없다 해도

    하루 하루 나에게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걸어가며 꽃도 보고

    친구랑 담소도 나누면 더욱 좋겠다.


    그렇게 여유 있게

    쉬엄쉬엄 가더라도

    어느새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


    물론 조금은 더디겠지만

    "괜찮아 내 인생"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 행복해질 권리" 중에서 -

    따스한 아이님~
    너무 애쓰지 말고 살기로 해요~
    때론 편하게 편하게 그렇게 살아가기로 해요~
    늘 건강도 걱정되고 안부가 궁금한 아이님
    건강이 늘 최고인거 아시죠?

    •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
      제가 이렇다니까요.
      워낙 건강한 사람이라서~~ㅎ
      걱정은 마셔요.
      얼른 훌훌 털고 씩씩한 모습으로 05월 1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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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밤은 또 소리 없이 찾아든다.
    시간은 흐르는데
    밤의 정적은 서서히 몰려들고
    난 또 슬픈 세레나데의 선율에 젖어 든다.

    사람들은 삶 속에 무엇을 갈망할까,
    물처럼 출렁이는 물결을 일으키며
    그렇게 변화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걸까.

    서서히 어둠의 그림자가 몰려 오지만
    거기에 번민의 시간도 함께 병행한다.

    삶이란 실천하지도 못할 일을
    말로만 하는 현실 앞에
    그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면서

    그렇게 주어진 시간만 죽으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로봇처럼 움직이는 삶이네...

    < 삶이란 그런 것을 >중에서.

    조용함 속에 아날로그 시계 초침소리만
    가득한 공간에서 나의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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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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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아이야 생일이었구낭..
    좀늦었지만 축하해..

    언제나 행복하렴 축하해..

    • 어머~언니.^^
      이렇게 오셔서 축하까정..예쁜 장미도~~감사해용..
      언니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언니~^^ 03월 26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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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조금은 가볍게 살고 싶은 요즘입니다.

    • 늦었지만 축하해요,,
      늘 건강 사랑 미소가 함꼐 하시길,, 03월 22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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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니 /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03월 26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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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꺾어진 허리에
    무딘 칼이라도 차야
    어디를 가도 안심이다

    찌르는 송곳에 대비하기 위해
    가시 갑옷이라도 입고서야
    거리를 나갈 수 있다.

    누군가의 큰 소리에
    움찔하면서 손바닥 방패라도
    만들어 방어해야 한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가슴 밑바닥에 피해 의식이란
    싹이 자라나 넝쿨을 이루어
    온몸을 휘감아 버리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가시 갑옷을 입고 방어해야
    살아남는 나는 영원한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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