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ll아이님의 프로필

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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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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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목표를 세우고 앞만 보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겠지만


    큰 목표가 없다 해도

    하루 하루 나에게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걸어가며 꽃도 보고

    친구랑 담소도 나누면 더욱 좋겠다.


    그렇게 여유 있게

    쉬엄쉬엄 가더라도

    어느새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


    물론 조금은 더디겠지만

    "괜찮아 내 인생"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 행복해질 권리" 중에서 -

    따스한 아이님~
    너무 애쓰지 말고 살기로 해요~
    때론 편하게 편하게 그렇게 살아가기로 해요~
    늘 건강도 걱정되고 안부가 궁금한 아이님
    건강이 늘 최고인거 아시죠?

    •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
      제가 이렇다니까요.
      워낙 건강한 사람이라서~~ㅎ
      걱정은 마셔요.
      얼른 훌훌 털고 씩씩한 모습으로 05월 1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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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밤은 또 소리 없이 찾아든다.
    시간은 흐르는데
    밤의 정적은 서서히 몰려들고
    난 또 슬픈 세레나데의 선율에 젖어 든다.

    사람들은 삶 속에 무엇을 갈망할까,
    물처럼 출렁이는 물결을 일으키며
    그렇게 변화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걸까.

    서서히 어둠의 그림자가 몰려 오지만
    거기에 번민의 시간도 함께 병행한다.

    삶이란 실천하지도 못할 일을
    말로만 하는 현실 앞에
    그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면서

    그렇게 주어진 시간만 죽으며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로봇처럼 움직이는 삶이네...

    < 삶이란 그런 것을 >중에서.

    조용함 속에 아날로그 시계 초침소리만
    가득한 공간에서 나의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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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아이야 생일이었구낭..
    좀늦었지만 축하해..

    언제나 행복하렴 축하해..

    • 어머~언니.^^
      이렇게 오셔서 축하까정..예쁜 장미도~~감사해용..
      언니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언니~^^ 03월 26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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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조금은 가볍게 살고 싶은 요즘입니다.

    • 늦었지만 축하해요,,
      늘 건강 사랑 미소가 함꼐 하시길,, 03월 22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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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니 /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03월 26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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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베이스 머피의법칙 샐리의법칙 그리고 줄리의법칙 중
    마지막 줄리의법칙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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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도로시 한해가 가고 또 한해가.. 선물 처럼 다가왔어요
    울언니 ...선물 포장 잘푸셨겠죠?
    2019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더욱 많이 행복하게 더욱 많이... 웃는 하루 하루
    늘.............................가득닥... 하길..소원해보아요
    사랑해요~
    • 울 사랑하는 프라~^^*
      늘 안부 고맙구,사랑해~~~통화 함 하자.^^ 01월 05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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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 아이 보고파서 왔넹 메리크리스마스맞이해
    한해동안 함께해서 설레이는 시간이었어
    건강하게 지내고 새해도 행복이 가득하길 빌게^^* /포옹/

    • 어머나,,,언니~^^
      조금 늦은 답을 적어보네요.
      잘 지내시죠?
      이렇게 감사하게도 안부 주심에 감동입니다.
      한 해가 저무는 시간에 언니도 아쉬움 남는 시간이겠지만
      새해가 밝아오니 또 희망을 품어보자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언니,, 고마워요~^^ 18년 12월 27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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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6일

  • 날씨가 좋아요.

    이렇게 좋은 날
    안부를 묻게 되어 더 좋아요.

    연휴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각자 그 자리에서 작게나마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날은 글귀 보다,
    느낌과 감정을 공유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메세지 보냅니다.

    오늘과 같은 날씨처럼
    하루하루가 즐겁고, 빛나고,
    찬란하길 희망해봅니다.
    즐거운 미소를 머금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날씨와 같이
    내일도, 모레도, 앞으로도
    밝은 미래가 나타나길 희망합니다.

    • 누나 즐건 연휴 보내셨길 바라요 18년 09월 26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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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언니도 늘~~~~~~~~~~~~~ 행복햇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8년 09월 27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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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도로시 야행성 폭우...... 래요
    그래서 .. 밤만 되면 비가 온다네요.... 울언니 비피해 없으신거져?
    휴가는 잘다녀오신거져? 아픈데는 없는거져?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기온은 많이 내려간듯한데.....
    울언니 계신곳은 어떨까용?
    간만에 편안하게 컴앞에 앉아 언니 생각이 들어서 요래 요래 살짜기 다녀가보아요
    • 울 이쁜 프라~~생각나서 다녀갔구나?
      늘 이쁜 마음 전해줘서 고맙구
      나두 늘~잘 있겠지 한단다.
      난 항상 안전하게 잘 지내~
      우리 무탈하게 지내자...그래야 이렇듯 무심한 세월이 지나도
      안부 물어봐주고 소식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울 프리 사랑해~~^^ 18년 09월 08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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