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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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0월 21일 07:4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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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들어 피는꽃



    진보라 꽃잎이
    긴 밤 홀로 외로움 젖어
    달빛 아래 고고하고

    솜털 같은
    꽃 입술 부드러워
    가슴 설레는
    밤이 깊어 간다

    소슬하니 불어오는
    실바람에
    가을빛 물들어

    촉촉이 젖어 드는
    수줍은 연정
    그리워 갈 때

    달빛 저물어
    숨죽여 잠든 새벽녘
    진보라 나팔꽃은
    아침 이슬 눈물에 젖고

    눈물방울 사랑에 겨워
    초롱초롱 빛나는 아침이
    여명의 빛으로
    다시 깨어난다

    이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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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는 대지의 딸이며
    행동은 하늘의 아들이다.
    언어는 풍파와 같고
    행동은 마음을 떠나기 쉽다.

    풍파 같은 말은 움직이기 쉽고,
    마음을 떠난 행동은 몸을 위태롭게 하기 쉽다.

    빛깔은 아름다우나 향기 없는 꽃처럼
    말이 훌륭해도 실천이 없으면 결실이 없다.

    말은 친절하나 행동은 원수처럼 하는
    이중인격자는 어디서든 미움을 받는다.
    행동으로 완결되지 못하는 말은 모두 헛되다.

    - 곽광택님의《행동보다 말이 쉽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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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랑님안녕하세요,,,^^
    가을 햇살이 좋은 화요일 편안하게 보내시나요?
    만추의계절 10월
    이젠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산에는 단풍이 오색으로 물들어 가고
    길가의 코스모스 또한 예쁜 자태를 뽐네고 있네요
    기온차가 심한요즘입니다,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커피도 따뜻하게 한잔하시면서요
    저녁 시간도 즐거우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づ ノ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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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nsc05.saycast.com: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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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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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 감사합니다
      잘 사용할께요 10월 20일 16: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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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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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상대방도 관심을 가져주고
    말을 걸어주고 인정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는 사랑에 너무 인색하고

    받는 사랑에만
    목말라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먼저 표현하고
    내가 먼저 이해하면

    그 사랑에 더 큰
    사랑을 얹어 화답해 올 것 같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시는
    멋진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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