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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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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좋은 건 가지고 싶고
    싫은 건 버리고 싶지만,
    뜻대로 안되는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게 마음대로 된다면
    괴로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다 채울 수 없는게 우리 마음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통해서
    비울 줄도 알고, 채울 줄도 알아야 해요、
    이것이 행복과 불행의 열쇠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에 주인이 되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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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건네는 질문

    나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나에게 질문을 건네보자.
    오늘 무엇이 나를 즐겁게 했는지 혹은
    실망스럽게 했는지 물어보자. 누군가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듯이
    나와 대화하면 나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챙기는 첫걸음이다.

    - 레몬심리의《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중에서 -

    주말 앞둔 금욜 항l복ぁど㉻루되길☆*:..:*♡ЙДРр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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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품고
    무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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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안녕하세요~
    비가 그치고 가을산은 더아름다워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유혹하는것 같습니다
    풍요롭고 아름다운가을 언제나 환하게 미소짖는
    행복한 이웃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조심 해야될것 같습니다
    편안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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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꾼 후에 / 架 痕 김철현

    잊으려 했던 기억의 소생
    거품처럼 다가오는 그림자
    안으려 하면 스러지는 너
    안타까운 몸부림의 나
    꿈을 꾼 후에..

    떠난 줄 알았던 그리움
    비눗방울처럼 몽글지는 형체
    잡으려는 손끝으로 사라지는 너
    허우적대며 손짓하는 나
    꿈을 꾼 후에...

    흐릿해진 감정의 회복
    뜬구름처럼 흩어지는 아쉬움
    꼬리를 뭉구리며 떠나가는 너
    미련의 시간을 잡아매려는 나
    꿈을 꾼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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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애랑님,^^&&
    시월도 어느덧 무르익어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들지않게 따시게 하시고
    피곤한 하루 였지만 행복한밤 되시길바래봅니다
    고운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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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들어 피는꽃



    진보라 꽃잎이
    긴 밤 홀로 외로움 젖어
    달빛 아래 고고하고

    솜털 같은
    꽃 입술 부드러워
    가슴 설레는
    밤이 깊어 간다

    소슬하니 불어오는
    실바람에
    가을빛 물들어

    촉촉이 젖어 드는
    수줍은 연정
    그리워 갈 때

    달빛 저물어
    숨죽여 잠든 새벽녘
    진보라 나팔꽃은
    아침 이슬 눈물에 젖고

    눈물방울 사랑에 겨워
    초롱초롱 빛나는 아침이
    여명의 빛으로
    다시 깨어난다

    이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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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가을이군요.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
    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졌습니다.
    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봅니다.

    오늘밤도 많이 아름답고 고운 행복한 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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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잘 사용할께요 10월 24일 08:1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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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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