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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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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4일

  • 죽음을 맞이할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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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당신의 일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오늘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 것과
    다름없다.
    그러나 저녁이 되어
    잠자리에 누울 때 오늘 하루의 황혼기를
    맞아야 한다는 것을
    늘 가슴에 새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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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가끔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가자
    살아가다 힘들 때나
    갑자기 외로움이 밀려올때
    문뜩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가자

    가끔 보고싶은 사람으로 살아가자
    촉촉히 비가 내릴때나
    소복소복 눈이 내릴때
    시린가슴 따뜻하게 데워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자

    서로의 가슴속에 숨어사는
    그리운 사람으로 살아가자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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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놓아줄 수 없고 당길 수 없는 사랑

    윤봉석

    첫 번째 손을 꼽아 헤아려 보아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 그대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잡고 싶어도
    화내시고 돌아서면 영원히 안 오실까
    아무 말도 못 하고서
    보내드리는 가슴이 메이도록
    아픈 사랑입니다

    놓아 줄 내야 놓아줄 수 없고
    당길 내야 당길 수 없는 그리움엔
    오늘도 눈물에 싹이 나고

    그리움에 잎이 돋는 슬픈 사랑엔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예쁜
    그리움뿐입니다

    행여 내가 미워졌다면 차라리
    밉다고 한마디 말이라도 남기지
    나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대를 진심으로 사랑한 죄밖에는
    그대를 그리워한 죄밖에는 무엇이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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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투자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 이애경의《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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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 있기에

    나라고 하여
    왜 쓰러지고 싶은 날들이 없었겠는가.
    맨몸뚱이 하나로 가장 밑바닥에서 부대끼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었고, 쓰러지고 싶었고,
    나 자신을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버틸 수 있게 했던 힘,
    그것은 바로 스스로에 대한 사랑과 긍지였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부터 꾸어 왔던 꿈이었다.
    꿈은 나를 어둡고 험한 세상에서
    빛으로 이끈 가장 큰 힘이었다.

    - 김희중의《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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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3일

  •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즐거운 대화, 사랑의 인사 많이 나누는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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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리비움
    변화는 땀을 요구한다

    변화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 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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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깊이 모를 저 강의 깊이
    주연 정희정

    강은 얼음 아래서도 흐른다
    땅으로 내리던 눈 하늘로 치솟는다
    엊그제 살얼음 덮었던 강 위로
    앞만 보며 걸어가는 겨울의 뒷모습은
    때 없이 시리다.
    투명하고 도도하게 시간마저 움츠린다
    아무런 말 없이 흩어지는 바람
    도대체 저 강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
    물음표는 길어져 다시 휘적휘적 걷는다
    오늘은 더 얼었을까
    얼마만큼 더 두터워졌을까
    저 강의 깊이를 아무도 모른다
    그 누가 알 수 있으랴
    저 강 속으로 깊이 빠져보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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