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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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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마음의향기 삶에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돌아보면 하나하나

    귀하고 소중하지 않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사소한 것들 한 가지 한 가지가 모여서
    삶이라는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이겠지요
    모든 경험속에 우린 성숙해져 나가고
    더 멋진 삶으로 채워져 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꾸어 나가야 겠단 생각이 가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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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영국^.^

    노란 국화꽃은
    가을을 노래하고,

    오곡백과는
    풍요로움을 안겨주고,

    오색 단풍은
    가을을 대변하고,

    가을바람은
    사랑과 행복을 싣고 온다,

    ┼─…싸늘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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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당신 꼭 닮은 꽃 ♡,о³°``






    글 靑思, 김 성학




    당신 꼭 닮은
    예쁜꽃 꽃씨 하나
    가슴에 심었습니다

    당신 그리움으로
    꽃을 가꾸어
    당신 꼭 닮은
    예쁜꽃 피우렵니다

    스치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당신 꼭 닮은
    고운 향기에 취하렵니다

    이 세상 다한다 해도
    당신 꼭 닮은
    예쁜꽃 하나만은
    가슴으로 꼭 안고 가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멋지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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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그대를 만나고부터
    藝香 도지현

    불을 환하게 켜도
    집안은 어둠침침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불을 켜지 않아도 환해졌습니다

    어둠의 미로였던 마음이
    그대로 하여 밝아지고
    다른 어둠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 혼자 외톨이라고
    고독의 진한 향기 속에서
    흐느적거렸지만
    이제 다른 외톨이의 손 잡아 줍니다

    조그만 삶의 변화
    그대가 있기에 가능했고
    그 모든 것은
    그대를 위하는 길이라 생각했죠

    그대의 기쁨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에
    언제까지나 행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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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랑님...。

    하늘이 너무 맑은 아침이지만.
    불어오는 찬바람에 쌀쌀함이 밀려
    옵니다. 상쾌한 바람속에서 따뜻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오늘이였으면
    좋겠구요..춥다고 움츠려 들지 마시고
    어깨 활짝펴 하늘을 한번 올려보세요.
    맑고 맑은 가을하늘이 큰 미소를 내려
    줄꺼에요^^ 불금입니다...행복과 따뜻
    함이 넘쳐나는 그런 주말 되시길 바래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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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높고 푸르고
    맑은 가을입니다.

    상강 추위,
    이곳은 한파주의보
    가을의 끝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감기는 멀리 하십시오.
    외출하실 때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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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우 행복해지기 연습


    사실,
    꿈이든 인생이든 누구나
    선택 앞에서 망설이기 마련입니다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좋은 관계를 상상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마는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단 하나만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바로 "행복"입니다

    어느 쪽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가
    어느쪽이 나를 덜 아프게 하는가..
    어느 쪽이 나를 더 사랑하는 길인가..

    타인의 행복도 중요하고
    소중하지만..

    내가 먼저 행복해야
    그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은,
    이기적일 필요가 있고 현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행복,
    그것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꿈이든 인생이든 그 선택이
    조금은 더
    수월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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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 랑 하 는 당 신...♠

    햇살고운 한낮의 싱그런 초록의 물결..
    아픔을 주고 그친 장맛비지만 도심의 한가운데는
    이렇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그저 푸르기만 하다

    내 님이 기다리기에 마음은 늘 한 곳에 가 있는 나..
    비록 마주하지는 않아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애틋하고 고마운 일인지..

    당신과의 아프기도
    슬프기도 너무 행복에 겨웁기도 한 사랑

    봄이 되면 파릇한 새싹의 봄사랑이 되고
    여름이면 뜨거운 터질듯 부풀은 열정의 여름사랑
    가을이면 울긋불긋
    내 마음 설레임을 다 표현하고싶은 가을사랑
    겨울이면 순백의 흰 눈속에서 나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밭에서 그대와 뒹굴고 싶은 순백의 겨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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