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40 06월 11일 12:2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5월 31일

  • 기다림이 있기에
    삶이 아름다울수 있습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아름답기로 바라는 마음
    떠나간 사랑보다
    돌아올 사랑에 더 가슴 설레는것은
    살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 때문입니다
    기다림이 없고 그리움도 없다면
    삶이 많이 쓸쓸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날들도
    낯설고 두렵기만 할것입니다
    오늘의 삶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드는것은
    저마다 가슴속에
    그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장
  • ♡、5월을 보내며 / 윤보영

    5월이 가고 있습니다
    보내지 않아도
    제 스스로 가고 있습니다

    5월을 맞으면서
    딱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주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내고 나니
    5월도 12개월 중 한 달이었고
    지나고 나니
    지금 가고 있는 5월도 그리했듯
    보람이 더 많았던 5월이었습니다

    그때부터
    5월이 오면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사랑을 준 만큼 다시 받았지만
    받은 만큼 더 해서
    내 6월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저장
  • 상큼깜찍이

    그런 사람 또 있을까

    率香.손 숙자

    비 오면 빗소리로
    바람불면 바람 따라
    산사의 풍경처럼 맑게
    마음을 밝혀주는
    그런 사람 또 있을까

    먼 곳에 있어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행복해서 두 손 모으는
    그런 사람 또 있을까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함께 이고 싶고
    우연히 또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 또 있을까
    저장
  • 돌투

    5월도 끝자락에 와 있네요.
    무슨 세월이 그렇게 빠른지 봄도 가고, 5월도 갑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계절이니만큼 즐겁게 보내시고
    향기로운 금요일이자 새롭게 다가오는
    6월,, 행복으로 열어가세요...\(*^▽^*)/
    저장
  • 해님천사 그리움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위마음은 울고잇다
    일찍이 너와 거닐고 바라보면
    그 하늘 아래 거리건마는
    아무리 찾으려도 없는 얼굴이여
    바람 센 오늘은 더욱 더 그리워
    진종일 깃발처럼 울고먼 있나니
    오요 너는 어드메 꽃같이 숨었느냐
    저장
  • .·´```°³о,♡ 사랑스러운 그대 ♡,о³°```´·





    원앙 이성지



    이렇게 보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어디 있을까요

    보고 싶어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꼭 한 번 만나
    사랑한다 말하고
    꼭 안아 보고 싶어요

    내 모든 것 다
    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내 곁에 머물러
    주실래요?




    .·´```°³о,♡ 즐겁고 시원한 불금 되세요♡,о³°```´·

    저장
  • ...애랑님께..。

    빗방울이 창가를 스치는 조용한 금요일입니다.
    비로인한 쌀쌀함은 체온으로 느껴지지만 기분은
    상쾌하게 전해오는 아침입니다..5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구요..시작될 6월엔 좋은 일들..그리고 알찬
    계획들로 뜻있는 6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저장
  • 나의 치유는 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김재진의 시집《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서 -

    저장
  • 푸른솔 인연의 잎사귀


    살아가면서 많은것이 묻혀지고
    그리고 잊혀진다 하더라도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에
    남아있기를 바라는 것은

    언젠가 내가 바람편에라도
    그대를 만나보고 싶은 까닭입니다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있겠지만 그대와의 사랑
    그 추억만은 고스란히 남겨두는 것은

    그것이 바로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그런 까닭입니다
    저장

  • 또 한달 가네요
    6월에도 무탈하시구요
    늘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5월을
    잘 마무리해야
    6월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6월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미리 계획을 세워 두는 게 좋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