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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02.saycast.com:8040 01월 08일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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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마음에 소음이 일 때

    자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마음이 분주해지고 소음이 일 때
    잠시 일탈의 시간을 가지고 대자연과의
    소통은 나의 훌륭한 힐링 코드다. 흙 내음,
    풀 향기, 나무와 꽃들의 생명체를 교감하며...
    마음에 고요함과 평안함, 일출과 일몰의
    파장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와 호르몬을
    생성시킨다. 육신의 병도 마음의 병도
    자연이 치유한다

    - 장연주의 시집《하늘의 별은 안개꽃이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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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은 어차피 다 더러운 거야.
    그 더러운 걸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고

    - 영화,'원라인'중에서~

    설 연휴동안 이라도 즐거움과 행복하세요
    고향길 가신 분들 안전운전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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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타잔오빠 - 혼자 사랑 - 글/도종환

    그대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어요
    짐짓 아무렇지도 않은 목소리로
    그대와 조금 더 오래 있고 싶어요
    크고 작은 일들을 바쁘게 섞어 하며
    그대의 손을 잡아보고 싶어요
    여러 속에 섞여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러다 슬그머니 생각을 거두며
    나는 이것이 사랑임을 알아요

    꽃이 피기 전 단내는 뻗어오르는 찔레순 같은
    오월 아침 첫 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 같은
    이것이 사랑임을 알아요
    그러나 나의 사랑이 그대에게 상처가 될까 봐
    오늘도 말 안 하고 달빛 아래 돌아와요
    어쩌면 두고두고 한 번도 말 안 하고
    이렇게 살게 되지 생각하며 혼자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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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그리움도
    추억속의 그리움도
    따스한 한잔의 커피향속에 녹아내리고
    쓸쓸한 밤의 침묵속에
    오늘도 그대향한 그리움
    머물지 못하는 밤하늘의
    어둠속에 맴돌면서
    내 가슴에 흘러 내립니다.

    속절없이 가버린 세월
    흘러간 시간 되돌리지 못해도
    곱게 갈무리해 놓은
    추억의 기억속에
    가물대는 그대얼굴
    오늘밤도 아련한 그리움펼쳐
    밤하늘에 그대모습 그려보며
    지난날의 추억속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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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동네엔
    떡 방앗간이 따로 없었다.

    설날이 가까워지면
    쌀 방앗간이 떡 방앗간이 되고
    방앗간 앞 마당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동네 아주머니들의 수다소리와 함께
    가래 떡 뽑는 기계가 분주하게 돌아갔다.

    막 기계에서 나온
    가래 떡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그 맛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쫀득하고 따따한 맛이랄까?
    방앗간 아주머니께서 싹뚝 잘라 건내 준
    가래 떡을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이다.

    쭉~늘어 틀어진
    가래 떡을 나누어 먹곤했다.

    지금은 볼수 없는
    아니 느낄수 없는
    시골 설날 전의 풍경이 되엇지만,

    여전히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들뜨는건 그리웠던 친지들과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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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마을 사랑 하면서 살아도 모자라고
    감사 하면서 살아도 모자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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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계절만큼이나
    내 마음도 깊어가고 있어요...
    잔잔히 쌓여가는 그리움들이
    하나, 둘 그리고 또 ....
    이 시간 이 계절이 지나가면
    그리움은 추억으로 남겨지고
    나의 가슴은 그리움으로 넘칠 거에요...
    내 눈이 그리워하고
    내 마음이 그리워하는 당신의 모습....
    난 지금 눈을 감고 떠올립니다...
    당신의 고운 미소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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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이제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마음이 분주하시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
    만날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레죠?
    오늘도 행복하시고 명절 잘 쇠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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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전염됩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비오는 날에도
    햇볕을 쬐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화창한 날에도
    왠지 구름이 끼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값진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홍성중의《행복을 나르는 배달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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