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5.saycast.com:8492 11월 18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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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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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말을 지키는 사람

    당신 주위의
    사람들을 잘 살펴보라.
    그리고 자신이 하겠다고 말한 것을
    반드시 해내는 사람을 찾아보라.
    그 사람을 가까이 두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멀리 하라.
    자신의 말을 지키는 사람은 오늘 하루뿐 아니라
    당신의 인생 전체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말한 것을 지켜 믿을 수 있는 사람 되기,
    오늘 당장 시작하라!

    - 짐 스토벌의《오늘이 그날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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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이 순간만큼 - 손숙자

    이 순간 만큼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지난날 들

    금새라도 눈물 뚝뚝
    떨어질 것 같아
    그래서
    펑펑 울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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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Ð-··┼안녕하세요..... ♡
    고운 하루 행복하게 잘보내시나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12 월의 둘째날 입니다
    가는 세월 잡을수는 없지만 가는세월 행복하게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좋은 추억 많이 남기는 행복한 12월 되시구요
    추운 날씨에 항상 코로나 조심감기조심하시구요
    /)/) /)/)
    ( ..) (.. )~♥
    @>--^------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편안한밤되었음 좋겠어요
    좋은글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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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Ð-··┼12월은
    詩/하영순..... ♡

    사랑의 종
    시린 가슴 녹여 줄
    따뜻한 정이었음 좋겠다

    그늘진 곳에 어둠을 밝혀 주는
    등불이었음 좋겠다

    딸랑딸랑 소리에
    가슴을 열고
    시린 손 꼭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었음 좋겠다

    바람 불어 낙엽은 뒹구는데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는 허전한 가슴

    ─━∽*♡날씨는 쌀쌀 하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움과 행복만이 동행하는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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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겨울이 시작된건가요?, 이젠 제법 쌀쌀하죠?
      아름답던 계절 가을과 헤어져야 한다는게
      이젠 작별함이 서운하지만
      머리속까지 시원한 찬바람이
      쌩~쌩~~부는 겨울도 마음 설레입니다.
      추운겨울 잘 보낼 수 있게 겨울맞이 잘하시고,
      찬바람에 건강조심하시고 미소잃지 마세요...(^▽^) 12월 02일 13:0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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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중년의 사랑
    소리새/박종흔


    호수와 강물도 얼어붙은
    냉기 가득한 새벽

    봄을 기다리는 길가엔
    간밤 취객이 버린
    찌그러진 맥주 캔이 나뒹군다

    폐지 실은 손수레에 실려 가는
    헤지고 낡은 중년의 사랑

    가던 길 돌아보지만
    퍼즐의 완성은 보이지 않고
    기쁨 사라진 자리엔
    날 선 경계심이 보초를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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