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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01.saycast.com:8154 09월 20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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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 행복의 얼굴 ★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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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 밑바닥에 희망이 있다

    모든 것은 변한다.
    높은 것은 모두 내려오게 되었으니
    반드시 겸손해야 한다.
    아무리 바닥을 치더라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마라.
    내려가기만 하는 것은 없다.
    언젠가 반드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이다.’
    이것이 주역의 가르침이다.

    - 윤지산,
    ‘고사성어 인문학 강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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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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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멈추고 쉬는 것조차
    남의 눈치를 보는 나를 위해서
    부디 오늘만은 허락해 주세요、

    맛있는 것 먹어도 되고
    좋은 음악을 들어도 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도 되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해도 된다고요、

    내가 먼저 나를 좀 더 사랑해 주시길、、

    ...〃법륜 혜민 님들이 생각한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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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와 함께라면 - 모은 최춘자

    너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
    낮과 밤 밝음과 어둠
    함께 움켜쥐고
    허공 속을 흘러간다.

    삭막하여 쌀쌀한 중에도
    너는 빈 도랑에
    채워지는 여울처럼
    찰랑찰랑 내 가슴 적셔주니
    난 참 행복해

    같은 세상에
    너와 함께
    살아 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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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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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사람은 자기의 탓이아닌 외부에서 일어난
    죄악이나 잘못에 대해서는 크게 분개하면서도
    자기의 책임하에 있는 자기 자신이 저지른
    죄악이나 잘못에 대해서는 분개하지도 않고
    싸우려 하지도 않는다.
    - 파스칼 -


    [속담]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 ★

    (사잣밥:초상집 문앞에 지옥사자에게 주기
    위해 놓는 밥세그릇,
    목숨을 내걸고 위험한 일을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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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묻지 않아도 답하지 않아도
    너 인줄 안다
    눈에 밟히지 않아도
    너 인줄 안다
    지워진 수평선 저 너머
    부서진 파도 속에 섬이 돋듯
    꽃샘 추위에도 꽃눈은 열리듯
    뿌옇게 가려놓은 속마음
    내가 다 안다

    - 목필균, 《 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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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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