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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05.saycast.com:8492 01월 05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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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유민 나는 내곁에 있는 사람이

    같은 커피맛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같은 커피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영화를 보았다는 사람보다
    같은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보다
    같은 생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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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야 할 사람

    새로 일을 시작할 때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고 남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는 사람이야말로 피해야 할 사람들이다.
    의외로 안 된다는 타령의 주인공은 가까운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 90% 이상이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만약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다면 오늘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이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안 된다는 의식을 퍼뜨리는 사람은 날카로운 흉기나
    마찬가지다. 대부분 이런 일들이 '사랑'이라는
    명분하에, '아낀다'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음을 유의해야하겠다.

    - 김정하의《슬로 석세스(Slow Success)》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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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ㅏ랑에도

    암균이 있ㄷr

    그것은 '의심'이ㄷr

    ㅅr랑에도

    항암제ㄱr 있ㄷr

    그것은 오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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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엄지손가락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들어주라고、

    검지손가락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란걸 알려주라고、

    중지손가락은
    널 시기하는 사람에게 날려주려고、

    넷째손가락은
    너와 나의 사랑의 징표를 끼라고、

    새끼손가락은
    너와 나의 영원한 약속을 위해、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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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 안녕하세요
    한주를 열어가는 월요일잘 보내고계시는지요
    휴일동안 몸과 마음은 잘쉬셨는지요
    사랑과 웃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고요
    눈이 많이 내렸네요
    도로 곳곳에 빙판길입니다,조심하시고요
    날씨도 다시 추워 졌습니다
    꽁꽁 얼어버린 날씨몹시도 춥습니다
    모래까지는 춥다고 하니 옷 단단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코로나 ,조심하시고요
    따뜻한 차 한잔과함께 행복한밤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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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날


    그대 가는길
    그 앞에
    내 아픔 감추리라

    그리움은
    벌써
    잊었노라

    그대 앞 길에
    지나는 바람결에
    달빛마저 비춰 주리라고

    꽃이 피어지고
    낙엽이 되어져도
    가슴 꽃 흔적은 남으리

    훗날
    수 없는 시간이 지난
    그날쯤에

    그때도
    생각이 난다면
    너의 안부를 물어보리

    이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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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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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모닝~~~~
      자알 사욜할께요
      또 추버요,,,감기조심 하세요 01월 19일 08:4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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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새벽으로 가는 열차

    藝香 도지현

    어둠의 향연에 채 끝나기도 전에
    아직도 그 여운이 끈적거리며
    온몸을 휩싸며 남아 있는
    그 시각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다
    그 여운이 아직도 식지 않았는데
    어둠 속, 긴 터널이 앞을 가로막고
    그 터널을 향해 돌진해도
    끝없는 어둠 속에서 허우적거렸지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가쁜 숨결에 목에는 가래가 끓고
    받은 기침을 해대며 달리고 달려
    어디에든 있을 돌파구를 찾아 헤맸는데
    살아보니 모든 것이 그렇더라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이
    어둠의 끝에는 환한 빛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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