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40 09월 25일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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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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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애랑님 일상 생활이 늘 똑 같내요 쌀쌀한 날씨에 오늘도 건강 조심 하시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12월 11일 11: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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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팝니다

    눈을 즐겁게 하고
    입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청정지역 무공해 신선한
    약초와 나물에 정성과 사랑을 담아
    장인의 혼을 담아 만든 정갈한 음식

    오고 가는 발걸음마다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와서
    신기한 모습으로 감동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색다른 음식에 취해
    환호성을 지릅니다

    행복을 팝니다
    차 한잔에도 뜨거운
    행복이 묻어나고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줍니다

    - 이신옥님의《행복을 팝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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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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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댓글 선물

    • 감사합니다
      건강조심 하세요 12월 11일 10: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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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산이 사람을 만들때
    높고 낮음을 정하지 아니하였거늘

    우리는 어찌하여
    강의 이쪽과 저쪽을 갈라서

    있고 없고를 따지며
    사람의 높고 낮음을 정하여
    위치와 거리를 두는지요

    스스로 그늘을 만들지 않는 한
    어디에도 햇살은 다녀가고

    스스로 가치를 낮추지 않는 한
    우리는 누구나 만물의 영장입니다

    강 저쪽에서 바라봐도
    찬란한 노을은 언제나 아름답고

    출렁이는 은빛 물결에
    오늘도 더없이 행복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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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뿌연하늘,마스크...
    건강조심하시고 소중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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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 藝香 도지현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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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이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위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벗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려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벗을 사귀어라 / 孟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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