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40 06월 11일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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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오늘)

  •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열린생각 좋은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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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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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마음이 마음에게 ♡,о³°```´








    이해인




    내가 너무 커버려서
    맑지 못한 것,
    밝지 못한 것,
    바르지 못한 것,

    누구보다
    내 마음이
    먼저 알고
    나에게 충고하네요

    자연스럽지 못한 것은
    다 욕심이에요
    거룩한 소임에도
    이기심을 버려야
    순결해진답니다

    마음은 보기보다
    약하다구요?
    작은 먼지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다구요?
    오래오래 눈을 맑게 지니려면
    마음 단속부터 잘해야지요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마음을 다스려야
    맑은 삶이 된다고
    마음이 마음에게 말하네요.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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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생각하면 행복해요

    무엇을 하든
    무엇을 먹든
    당신이 아닌 사람과
    같이 있을 때도
    당신 생각 하면 혼자 웃어요
    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귀한 재주가 잇나봐요
    무엇을 하든
    무엇을 먹든
    어디에 가든
    항상 곁엔 당신이 잇더라구요
    고마워요
    웃게 해 줘서
    감사해요
    행복한 가슴을
    갖을수 있게 해 줘서
    당신 사랑 한 후로부터

    기분 좋은 일만 생기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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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

    자기 희생을 통해 사회에
    공헌 할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기 것을 아끼려는 사람은
    물에 녹지 않는 비누와 같다.

    이는 미국의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가 한 말이다.

    사람의 삶중에
    희생하는 삶 만큼 숭고한 삶은 없습니다.

    비누처럼 나를 희생해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삶!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삶입니다.

    그러나 지금 누군가를 사랑 한다면
    상대를 위해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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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남는 너 - 원앙 이성지

    그리움 끝이 없다

    세월이 흘러가고
    퇴색하지만 언제나
    내 곁에 있다

    잠이 들면 그리워지고
    잠에서 깨면 시들어지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그리움은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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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은빛하선S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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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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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 ♡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와 만남을 시작으로
    형 누나 동생 그리고 일가친척
    그리고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선생님
    이후 사회 속에서도 우리는 매일 매일을
    수많은 만남 속에서 살아간다.
    이 수많은 만남 속에서 그들의 인격됨됨이에 따라
    나는 과연 그들과 만남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
    비 오는날 건강 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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