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5.saycast.com:8492 01월 05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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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

  • ll경아ll 오늘도행복하고기분좃은하루되세요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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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__)
    날씨가 꽤 많이 추워졌네요
    서울 올 겨울 첫 한파주위보에
    기온 뚝!!
    내일은 더 춥다고 하던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추운날씨에 따스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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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

    이렇지 마세요
    이미 끝난일이기에

    뒤돌아보면
    후회하기 마련이지만
    나의 마음은
    이미 정해졌답니다.

    지난날은 틀없이
    살아온 날들이었지만
    더이상 나를
    꺽인 장미꽇 처럼 짓발지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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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줌의 미소 / 금빛별

    텅빈 가슴 뜰에
    회환의 전율이 소리 없이
    찾아 와 옷깃을 여밉니다

    그나마
    한 귀퉁이에 자리한
    한 줌의 미소에 돛을 달고

    꿈틀거리며 다가오는
    미소 속 앞갈망하며
    진심어린 자물쇠로 교체 합니다

    올해들어 가장 추운날이 왔네요
    추워도 기분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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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

  • (*⌒ε⌒*)/
    날씨는 추워졌지만..
    마음은 훈훈하게..
    눈빛은 따뜻하게..
    말씨는 아름답게..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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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들어왔고
    가끔 들어왔고
    어쩌다 들어와도......

    여전히 음악이 흐르고
    다정한 이들이 모여 옹기종기 예기꽃을 피우는.

    지나간 여러해가 무색해지는 이 공간.

    변화 하라고 소리만 치는 세상을 비웃듯이
    변합없는 것의 가치를 쌓아가는 이 곳에서

    다녀갔고
    다시 올 사람들이 궁금하고
    난 오늘도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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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수빈g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오전 8:15] 우리는 무엇을 잘했기 때문에
    사랑받을 만한 것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것,
    그 자체가 사랑받을 만한 것입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좀 부족해도,
    좀 실수해도 괜찮아요.

    세상이 요구하는
    완벽함을 갖추지 않아도
    우리 존재는 이미 가치가 있고
    사랑받을 만합니다.

    _혜민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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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소중하고귀중한저녁시간되세요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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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눈이 녹으면

    분노가 녹으면
    이해가 되고
    미움이 녹으면
    사랑이 되고
    슬픔이 녹으면
    기쁨이 되고
    고통이 녹으면
    평온함이 되고
    눈이 녹으면
    새싹이 피어나듯이
    지금 너는
    따스한 봄으로
    가는 길이니
    조금만 더 힘을 내
    토닥토닥

    이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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