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애랑ll님의 프로필

nsc05.saycast.com:8492 11월 18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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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 러브 햇볕이 좋아
    햇볕에 의지하니

    구름으로 가라하네
    구름에 의지하니
    밀어내
    비로 가라하네

    비에 의지하니
    바람에 의지하라
    밀어내네

    바람에 의지하니
    밀어내며

    스스로 강해지라
    말하네.

    ㅡ 몰래 가져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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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lll럽이 주말 휴일들은 잘들 보내셨지요..
    우리모두 새론한주시작도..
    웃으면서리..
    적당이 비오는것두 즐기면서..
    이 한주 내내 ..
    내리는 빗방울 수만큼만..
    울 칭그님~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좋은소식들이 기쁨 한주.이길 바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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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ll비 살면서 참 슬픈일은

    가슴을 잘라 마음을 꺼내어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고
    그보다 더 슬픈일은 마음을 꺼내 보여주었음에도
    진정 몰라주는 것이며

    이 모든것 보다 가장 슬픈것은
    그것을 알고 나서도 어쩔 수 없이 도로 덮어놔야만
    하는 인연들이다...

    비오는 오후이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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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올해도 한달 밖에 안 남았네요.
    뒤돌아 보면 무엇하나 해 놓은것도 없이
    가는세월 따라 덧없이 여기까지...

    그동안 열 한달의 많은 시간 속에
    함께 동행 해주시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헤아려 주신
    애랑님이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동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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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You하니ll
    ♧_동구길에서

    동구길
    앙상한 떡갈나무는
    겨울 추위에 떨고 있고
    길 잃은 철새는
    가지에 걸터앉아
    십자성 바라 밤을 재촉하고
    짝 잃은 순이는
    먼 곳 바라
    애꿎은 손톱만 자근자근
    오늘은
    오늘은
    저무는 태양을 등지고
    터벅터벅 걸어오시려나
    시린 손톱 밑
    연한 살에서
    핏물 뚝 떨어지면
    서산 해도
    붉은 가슴 풀어헤치고
    산 밑으로 자맥질하고
    가지 끝 철새는
    별빛 안고 푸드덕 날아가고
    떡갈나무만
    찬바람 안고 가지를 비벼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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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둘째주 (월요일) II애랑II님에게








    떠도는 그대 영혼 더욱
    쓸쓸하라고
    눈이 내린다 . 12월둘째주이다 세월이참빠르다

    닫혀 있는 거리 에 흰눈이내리고있다
    아직 내님은 돌아오지 않고
    종말처럼 날이 저문다

    가난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
    그대 더욱 목메이라고
    길이 막힌다

    흑백 사진처럼 정지해 있는 시간
    누군가 흐느끼고 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폭설 속에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
    이 한 해의 마지막 언덕길
    지워지고 있다

    오늘도 비가내리고 있네요 외출시 .미세먼지마스크 착용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보람있는 한주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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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세월의 길목에서
    藝香 도지현

    이제 천천히 가고 싶다
    그동안 쏜 화살처럼
    야생마가 미쳐 날뛰듯
    숨 쉴 사이도 없이 달렸는데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것
    고갯마루 위에 올라
    휘하고 한숨을 쉬고 보니
    이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잡으려 해도 절대 잡히지 않는
    세월의 길목엔 자욱한 안개와
    삭막한 바람만 불어대는데

    이제 여유를 가지고 싶다
    따라오는 그림자까지 보듬는 마음으로
    주위도 차분히 살펴 가며
    고개 들어 푸른 하늘도 보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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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누군가 소망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누군가 욕심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별이 빛났습니다..

    누군가 생각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씩이 돋았습니다..

    누군가 집착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기대를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미소가 피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마음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평화가 깃들었습니다..

    누군가 사랑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바로 당신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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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랑님께..。

    좋은 아침입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빗소리에 눈을떠 잠시
    감상할수 있었던 새벽이라는 시간...
    비로인해 차분한 아침을 맞이 할수 있는
    자금위 이시간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겨울이라는
    길로 접어든다고 합니다..건강 늘 유의
    하시구요..비오는 월요일 행복함으로 시작
    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안고 다녀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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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살아가는 일
    어찌 좋을 수만 있을까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자신의 마음에 따라
    울고 웃게 되는 거지요

    오늘
    걱정되는 일이 있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잘 될 거에요.

    겨울비 내리는
    한주의 월요일 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12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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