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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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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 12월은 (II애랑II 님에게)






    사랑의 종
    시린 가슴 녹여 줄
    따뜻한 정이었음 좋겠다.

    그늘진 곳에 어둠을 밝혀 주는
    등불이었음 좋겠다

    딸랑딸랑 소리에
    가슴을 열고
    시린 손 꼭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었음 좋겠다

    바람 불어 낙엽은 뒹구는데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는 허전한 가슴
    11월 하루남겨놓은 아침에 향기로가득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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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어떻게든 되니까
    아무 걱정하지마...

    안되면
    다른 방법이 있으니까
    미리 걱정할건 없어...

    정말 문제가 생기면
    그때 걱정해도 늦지않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테니까
    걱정을 조금만 내려 놓고 살아가렴...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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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슬픔에 지치거든
    藝香 도지현


    슬픔에 지치면 아픔이 되더라
    그것을 잊으려 술을 마셨지
    마약을 먹으면 정신이 마비되듯
    술은 아픔을 마비시키더라

    혼몽한 상태로 하늘에 삿대질하고
    식탁을 죽으라 두들겨도 보았지
    죽으라고 두드린 식탁은 멀쩡한데
    손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 더 아프더라

    슬퍼서 아프고 두드려서 아프니
    결국엔 내 손해라는 걸 깨닫지

    슬픔에 지쳐서 못 견딜 때는
    시리도록 푸른 하늘 눈망울에 담아
    내 안에 호수 하나 있다 하고
    가슴으로 그 물 담고 또 담아두리

    슬픔도 아픔도 내 안에서 생기는 것
    그것도 스스로 만든 것이니
    나를 죽이는 일이 나를 살리는 일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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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오늘도행복하고기분좋은하루되세요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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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건강한 인연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인연은 건강합니다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에게 꿈을 갖게 하는
    인연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에게 성장이 되게 하는
    인연은 행복합니다

    당신은 내게 건강한 인연입니다

    갈증을 목 축이는 한 방울
    이슬같은 인연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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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지금이 참 좋다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였던가?
    돌이켜 보니

    내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다
    부모로서의 책임과 의무감에서 편안하다

    손자가 태어나고,
    내집을 마련하고,

    행복은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건 불변의 진리다

    건강관리잘하시고 소중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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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작가, 나쁜 작가

    세상에는
    좋은 작가도 있고
    나쁜 작가도 있다. 좋은 작가들은
    끊임없이 훈련한다.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글이 완성될 때까지 글을 다듬고 교정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고 과정만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린다. 그들에게 글쓰기는 '소명'이다.
    나쁜 작가들은 글쓰기가 소명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나쁜 작가들의 글은 산만하고
    일관성이 없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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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남자 당신의 웃음 덕분에
    당신이 합석해준 덕분에
    우리의 아침도 풍요로워진걸요.
    웃음을 나눌 수 있었으니까요.
    웃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장 빠른
    수단이라고도 하잖습니까.
    아무리 작은 웃음과 유머도
    딱딱했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지요.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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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젠 11월도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네요
    언제 부터인가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틀밖에 남지 않은 십일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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