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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열매5060 10월 23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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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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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내 사랑이 되어준 당신 ♡,о³°``






    글 최 한식




    어느 날 그대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갈 때
    내 마음 나도 몰래
    그대 향기에 반해,

    당신의 사랑이
    나의 가슴으로 들어와
    내 마음을 뜨겁게 하네요,

    우리의 사랑은 두 마음이
    한마음 되어
    우리의 삶을 위해,

    정열 을 불태우고
    그대의 사랑 으로 이제는
    행복의 꿈을 꾸며.



    ´```°³о,♡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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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짝
    핀 꽃 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
    것밖에 없다

    한들 피어나길 주저하겠는가.

    -이석원-

    피었다 지는
    꽃들을 마중하고 배웅하면서

    내 표정에도
    기쁨과 슬픔이 수채화 물감처럼
    잘 섞이는 중일까?

    어제도 오늘도
    일교차 큰날씨,쌀쌀,선선하네요
    미세먼지,감기조심,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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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가을 타는 여자

    藝香 도지현

    가냘프게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바람 부는 강가의
    휘어 눕는 갈대가 되고
    낙엽 한 잎 두 잎 낙하하면
    그 잎새 되어 휘청거리는 여자
    눈에 멎는 소슬한 바람으로
    흔들리는 눈동자에 고인 눈물
    가을이란 계절만 되면
    마음이 민들레 홀씨 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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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십시요.^^*

    미우고 미워서 이젠 지겨워질 사랑이지만
    미우고 아파서 더욱 그리운 사랑이죠
    잊혀질만할때면 생각나고
    보고싶어질만 할떄면 그리워지는 그런 사이가 바로
    우리입니다.
    한번 아팟던사랑은 다시 그상처로 하여금 새살을 돋게하고
    두번세번 오래아팟던 사랑은 오랜 상처끝에 영원한
    믿음을 가지게 하는 그런힘을 가진 사람이
    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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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모든 것은 운명이다, 운명은 절대 바꿀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는 것을 나는 보았다.
    - 스티븐 호킹 -

    [속담]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모든일을
    든든히 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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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는 날이면
    빗줄기를 잡아 편지를 씁니다

    수 많은 빗방울이 창문을 때리듯
    무수한 눈빛만 보내진 아련한
    가슴속으로

    빗물이 흠뻑 적신 편지를
    보냅니다

    그리움 으로 태우고
    애련 함으로 찢기고
    기다림으로 얼룩진

    가슴을 씻겨줄 빗줄기와
    함께쓰며

    그대의 가슴을 빗방울로
    두드려 봅니다

    -공석진- 『빗줄기로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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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긋 웃는 얼굴

    생긋 웃는 얼굴
    생긋 미소를 짓는 그대를 보면
    웃음이 태어난다.
    공연히 우울할 때
    아픔이나 괴로움을 제거할 때
    웃으면 훨씬 좋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침울하거나 슬프게 보이고
    불행과 하잘것 없는 일에 말려 있는 것 같으면
    당신의 조끼를 조금 끌어내리고
    가슴을 부풀리고
    웃음을 주라.
    웃음,
    당신의 웃음

    - 사무엘 울만의《청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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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나 특별한 사랑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을 만나

    그를 특별히 사랑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도종환.. 흔들리지않고 피는꽃이 어디 있으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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