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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01.saycast.com:8154 09월 20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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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 친구

    『 이계설 』

    하루를
    서로 나누고 싶다는 친구
    혜겔과 칸트의 금화들로
    불룩한 주머니를 털어 놓으며
    이 금화로는
    빵을 살 수가 없다고 한다.
    내 눈에 비친 무용의 동전들을
    모두 보석처럼 빛이 나고
    장미 꽃송이를 쥐고 온 손에
    흰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현실의 가시에
    친구는 깊이 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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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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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시작하라

    시작부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나는 사랑보다 더 치유적인 것이 없음을
    절대적으로 강조한다.
    진정한 기적은 사랑을 통해 일어난다.

    - 오쇼 라즈니쉬의
    《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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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사랑


    붉은빛으로 다가올 때
    사랑하려 하오.

    힘 있는 사랑이기에
    예쁜 옷이 어울릴 때
    사랑하려 하오.

    시들어
    바싹 마르기 전에
    후회 없이
    사랑하려 하오.

    남은 마른 사랑은
    오래 기억되는
    그리움으로
    남기고 싶소.

    코스모스 피는가을 입니다.
    맑고 파란 하늘처럼 좋은일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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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뼘, 아름다운 거리♣

    마음속에 한 뼘을
    남겨 놓고 싶습니다

    상대를 밀어내는
    거리가 아니라
    더욱 친밀해지기
    위한 거리입니다

    그 한 뼘 속엔 사랑과
    우정이 내내 머물고
    이해와 배려의 마음이
    둥지를 틀 것입니다

    - 정경희의
    "내 몸 속에는 서랍이 달그락거린다"중에서-

    --안녕하세요,,,^^
    좋은글과함께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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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오늘도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아침, 저녁 일교차가 10도 이상이니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5시간 20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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