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날에님의 프로필

★최고 이기...보단 최선★ 19년 03월 04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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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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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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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감포난박사 하늘 끝에 핀 꽃 - 윤석구.



    별빛이 아름다운 것은
    어두움 속에서도
    빛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고

    당신이 아름다운 것은
    세상의 때가 묻지 않고
    맑은 영혼과 순수함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렇듯 홀로이지만
    내가 외롭지 않은 것은
    그대의 그리움이 있기 때문이고

    고독하지만
    내가 쓸쓸하지 않은 것은
    하늘 끝에 핀 그대의 꽃을 찾아
    쉬지 않고 퍼덕거리는 날갯짓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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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무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우리의 삶도 나무처럼 강해지고
    슬기롭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보람있고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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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날에님...。

    이젠 정말 가을인가봅니다...。
    맑은 하늘이 오늘따라 더 눈부시는 가을날을
    열어주는 아침입니다..단어만 들어도 괜시리
    설레임의 계절이지만 아직은 어수선한 사회적
    거리로 인함에 몸과 맘 한구석엔 여전히 먹그름
    을 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우리함께 마음
    만은 쨍한 가을빛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을 맞이 하셨
    으면 좋겠습니다.이 화창한 날씨처럼 오늘하루도 반짝
    반짝 빛나는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 유의 하시구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날에님 정말 오랫만이죠..?
      날에님이 주신 이쁜 가을 작품을 프로필에
      걸다보니 우리 날에님이 생각나서 타고타고
      찾아왔네요.^^이 작품을 볼때마다 늘 우리 날에님이
      생각이 나네요..잘 지내시죠.? 어느새 가을이란 단어가
      살포시 찾아왔어요.~건강 잘 챙기시면서 이쁜 가을
      시작하도록 해요^^ 09월 14일 09: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랜만에 접속했어요 비의눈풀빛님 고운인사가 반겨주네요
      방문고마워요 고운밤이어가세요 09월 14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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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몰디
    오묘한 맛과 향으로
    누군가를 야릇한 유혹으로 이끌었던
    저 멀리 태양과 가장 가까운 나라의 빛깔
    하얀 영혼을 그리도 부드럽게 이끌었던
    흑갈색의 눈물
    그 눈물 한 방울 훅하고 떨어지면
    누군가의 연분홍 여린 마음에 떨어지면
    억겁의 시간 흐른다 해도 그 유혹의 흔적은
    달콤했던 기억으로 남아
    잊은 듯 잊지 못한 듯
    회한의 미소 머물게 하는 기억으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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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감포난박사 세월이 참 빠르다 여니 이남연

    계절은 변하여
    다시 돌아오지만
    지금 이 시간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영원할 것 같은 젊은 시절
    왜 이렇게
    시간이 더디게 가는 걸까
    지루해 한 적도 있었다

    중년이 된 나이에
    시간들은
    똑딱똑딱 시계 소리가
    너무 크고 빨리 돌아간다
    멈출 수 없는 시간
    그렇게 세월을 흘러
    이별의 순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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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감포난박사 부딪히는 그리움
    토소/정해임

    겹겹이 나를 감추려
    부딪히는 그리움

    여름을 밀어내고
    폭군으로 돌변한 태풍

    장미보다
    더 예쁜 네가

    장미가 되려고
    장미꽃을 꺾었구나.

    이다음에
    장미를 만나면

    장미를 꺽지 말고
    나를 꺾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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