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날에님의 프로필

★최고 이기...보단 최선★ 19년 03월 04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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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감포난박사 따뜻한 차 한잔은

    마루 박재성

    따뜻한
    차 한잔은

    따뜻한
    길(道)로 흐른다

    그 길 위에
    아름다움과 여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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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디 칭찬과 비난은 한 뿌리
    칭찬에 휘둘리지 않아야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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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푸른날에님...。

    어느새 또 하루라는 시간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이젠 정말 가을이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계절 가을입니다....길거리엔 어느새 알록
    달록 이쁘게 물들어 가려는 준비들로 눈길을 사로
    잡더라구요^^모든이들에게 이계절이 행복한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내일부터는 이제 추석준비로
    많이 바쁜날들이 이어지겠죠...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인만큼 아프지 마시고 잘 챙기시면서 연휴준비
    하시길 바래요~건강이 최고니깐요^^의미 있고 소중한
    연휴 되시길 바라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수 있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날에님....추석연후 잘 보내세요^^ 09월 28일 23:4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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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가을의 편지 : 書娥 서현숙 詩人


    당신과 나.
    운명처럼 만난게.
    될 날을 생각하며.
    그리워 하던 날에.
    .
    가슴 아려오는.
    아릿한 마음으로.
    사랑은 바람 타고.
    단풍나무에 앉아.
    .
    인생의 가을.
    들릴 수 있는것.
    무엇일까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없네.
    .
    내 마음 깊은 영혼 속.
    처연한 울음 삼키고.
    길 떠나려 할때.
    친구가 되어.
    .
    . 그리움에 .
    아쉬움 주고받으며.
    갈잎 같은 마음이라도.
    그대에게 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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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감포난박사 가을이니까 한빛 오한수

    이름만 들어도
    가슴에 이는 싸한 느낌
    가을이니까

    새벽 선바람에
    슬금슬금
    물들어 가는 산야

    붉은 석양빛 내리는
    하얀 새 밭으로
    익어가는 그리움

    사랑과 이별
    부질없고
    다 지나는 것이라 해도

    국화 닮은
    그대가
    많이 보고 싶다

    가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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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감포난박사 꽃의 이유 / 마종기


    꽃이 피는 이유를
    전에는 몰랐다.

    꽃이 필 적 마다 꽃나무 전체가
    작게 떠는것도 몰랐다.

    꽃이 지는 이유도
    전에는 몰랐다.

    꽃이 질 적 마다 나무 주위에는
    잠에서 깨어나는
    물 젖은 바람 소리.

    사랑 해 본 적이 있는가.
    누가 물어보면 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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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피곤하시죠?
    하지만 오늘은 마음 가벼운 금요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마무리 지어야할 일들 때문에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없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지요...
    힘~! 내시고,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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