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천사님의 프로필

메인가지고 머리아프게 하지마세요 올리준대로 올리드리고잇어요 07월 24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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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0일

  • 아그네스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풍량이 심한 세파로 인해
    상처가 나고 무디어진 감성을

    철마다
    수많은 꽃이며
    산이나 들에서 피어나는
    들꽃까지도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을 얻게 하고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는
    자연을 향해서
    고마움과 사랑을
    이심전심으로 전해주고 있네요.

    오늘도
    아름다운 장미꽃이
    빨갛게 피어서
    반겨주고 있네요.

    고은 느낌을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누리시길


    천사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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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셧어요 이쁜게 입겠요 21년 05월 20일 10: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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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설란 부지런히 달려온 시간 이제 5월도
    세월 뒤편으로 저물어 가고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벗은 나 자신이며
    가장 나쁜벗도 나 자신일것입니다
    행복이란 건강 이라는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
    재산이 아무리 많더라도 건강하지 않으면
    즐길수 있는 마음도 꿈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나무를 베어서 땔감으로
    쓰면 두배는 더 따뜻하답니다
    스스로 뭔가를 해내는 일은
    실로 뿌듯하고 보람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결실 많이 얻으시길 바랍니다
    5월들어 세번째 맞이하는 목요일도 보람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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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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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님....、

    회색빛 하늘사이로 빗방울이 스치는 아침.
    잦은 비로 미세먼지 하나없는 맑은 오월의
    깨끗한 풍경이 마음을 산뜻하게 해줍니다.
    어제 하루의 달콤한 휴...잘 보내셨지요?

    쌀쌀함은 맴돌지만 그리 밉지 않은 날씨와
    빗방울 소리를 들으면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주말을 코앞에 둔 오늘.....그 어떤날보다 더
    의미 가득하고 빛나는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ㆀ〃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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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가
    자주내리는 요즘,

    유난히 맑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싱그런 5월의 바람을
    온 몸으로 느끼며 행복했습니다

    편안하신지요?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계시지 않은
    보모님이 많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코로나19,....

    어버이 날이라고
    축하드린다고 딸랑 꽃 바구니..
    오늘은 안부 전화 드려도..

    흐림,더위주춤!!
    곳곳에 비소식있습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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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걷는공주 어제 이어 오늘도 행복하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좋은글로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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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내가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藝香 도지현

    그렇겠거니
    언젠가는 오겠거니
    하 세월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 사람

    기다린다는 것과
    그리움이란 것은
    언제나 등식을 이루어
    저울이 평형으로 유지하는데

    기다림에 지칠 때쯤이면
    심연으로 침잠하는 그리움
    블랙홀보다 더 깊이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미련

    가슴은 촘촘히 저며 들고
    저민 자국에서 흐르는 선혈
    각혈하면서 목메어 부르지만
    메아리도 없는 그 사람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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