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천사님의 프로필

메인가지고 머리아프게 하지마세요 올리준대로 올리드리고잇어요 07월 24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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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8일

  • 5월이 가고 있습니다
    보내지 않아도
    제 스스로 가고 있습니다

    5월을 맞으면서
    딱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주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내고 나니
    5월도 12개월 중 한 달이었고
    지나고 나니
    지금 가고 있는 5월도 그리했듯
    보람이 더 많았던 5월이었습니다

    그때부터
    5월이 오면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사랑을 준만큼 다시 받았지만
    받은 만큼 더 해서
    내 6월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ㅡ윤보영, "5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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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안녕
    거룩한 천사의 음성
    듣고싶어도 못듣는마음
    오후사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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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마음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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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마음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우선 내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오랜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의 짧은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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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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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가정의 행복을 가꾸어야합니다
    오늘도 줄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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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란
    저녁때
    돌아갈 집이있다는 것
    힘들때
    마음속으로 생각한
    사람있다며는것
    외로울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행복 은
    넌곳에 있다는 것이 아니다
    아주가까운 곳에 잇습니다

    • 사진이 꼭 사랑을 표시하는것같았요 21년 05월 08일 10: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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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으로 달려와 잠시 머물러 앉았습니다.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는 않았지만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고 위로하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하지요.

    여기 작은 한 공간 안에 머무르며
    마음을 대신하는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받으며
    인생길을 함께 걸어가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어버이날이네요.
    정성을 다해 키우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그리고
    사랑하는 분들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행복한 하루의 열어갑니다.

    늘 함께하는 좋은 인연께 감사드리며~~^*^

    천사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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