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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가지고 머리아프게 하지마세요 올리준대로 올리드리고잇어요 07월 24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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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0일

  • 봄을 보내며


    금낭화 줄기에 등불을 켜고
    능소화 부추겨 담장을 넘어
    봄의 잔영 낱낱이 지우려 하네

    서둘러 쫓기듯 떠나가는 봄
    아쉬워 또 한 번 불러 보지만
    장미꽃이 잘 가라고 손짓을 한다

    아직도 못다 핀 봄꽃 한송이
    때늦은 개화를 후회하면서
    덤불 속 그늘에 몸을 숨기고

    그토록 이쁜 꽃 다 어디로 가고
    초록만 산야에 물결치는가
    세월 따라 피고 지는 꽃이라지만
    이별은 언제나 낯선 일이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과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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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있어

    은향 배혜경

    콩닥콩닥
    가슴이 뛰어요

    설렘은
    나이가 없나 봐요

    그대 덕분에
    봄처녀가 되었어요

    다정한 언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그대가 있어

    웃음꽃 활짝 피우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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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오늘 알았습니다
    화분에 꽃을 보고
    부모님 마음을 다시 알았습니다.

    비가 쏟아져도
    물을 주지 않으면
    처마 안 화분에 갈즐이 일 듯,

    가까이에 상아도
    찾아가지 않으면
    부모님은 늘
    외롭게 지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늦게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알았으니 먼저 연락하고
    얼른 찾아가 뵈어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시 : 윤보영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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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행을 떠나요 ♥

    사랑하는 사람과 낯선 곳에 발을 내려 보세요.
    낯선 곳은 그와 당신을
    이방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둘만이 느끼는 결속력을 느끼게 될 겁니다.

    또한 낯선 곳은
    서로의 내심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낯선 곳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버릇을 알 수 있고 그의 성격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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