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님의 프로필

━━〃 Ω 추억속의 그리움 。 10월 24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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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6일

  • 올훼스의창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뮤즈님~ ♬
    눈처럼 깨끗한 만인의 뮤즈님~
    생일 축하합니다...생일 축하합니다~ ♬

    ♧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
    • 올훼스의창님.. ^^
      이제야 봤네요.. 고맙습니다..
      다시 또..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 18년 02월 03일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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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같은 하루인데
    오늘이 왜이리 특별하게 느껴질까요?
    그건 바로 오늘이 뮤즈님의 생일이기 때문이겠죠....^^
    누구보다 특별한 뮤즈님
    아름답고 행복한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 나우탄님.. 특별한 날로 기억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18년 01월 26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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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길
    내 어릴 적 생일 아침이 되면
    내 밥그릇만 흰밥이 소복~ 고봉밥.

    고봉밥 하나만으로도 기뻐했던 동심
    소복하게 솟은 고봉밥을 바라보며
    어린 마음에 마냥 싱글생글~
    미역국에 밥 말아서 즐겁게 먹던 생일밥..
    직장 때는 떡 돌리듯 내어주던 회사 케이크...

    음악친구 뮤즈님 생일이시군요
    세이 알림글 본 김에 다녀갑니다^
    • 어린시절엔.. 명절만큼이나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이었죠..
      새벽길님..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 18년 01월 26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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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

  • ll와니ll 뮤즈언니...생일 축하드려요~

    가장 행복한날....되세요~
    • 이렇게 생일 축하해주고..
      고마워.. 와니~ ^^ 18년 01월 26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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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 사실 여부도 정확하지 않고..
    깊이도 없는..
    누군가가 툭 내뱉는 한마디 말에
    우리는 종종 상처를 받게된다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는 전혀 없는
    말 한마디에 찔려
    오랜 시간을 아프게 지내기도 하고..
    기분이 상한 만큼..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사라지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상대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서로간에 지켜야할 따뜻한 배려.. 가 아닐까..
    요즘.. 부쩍 자주 하게되는 생각이다

    그 따뜻한 배려중에는
    말조심.. 하는것도 포함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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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2일

  • 지나간 것들은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채색 되어져서
    추억이라는
    이름을 가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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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 시를 읽음으로써
    바른 마음이 일어나고
    예의를 지킴으로써
    몸을 세우며
    음악을 들음으로써
    인격을 완성하게 된다...。


    - 孔丘 (공자의 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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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4일

  • 작은 씨앗처럼 1을 심고
    새 희망을 부어주자
    가슴속 가장 밝은 곳에 옮겨
    토닥 토닥
    다독여주고 안아도 주고
    꽃과 노래와 열매 가득한
    큰 나무로 키워보자..。꼭!


    - 최인숙 / 새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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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3일

  • 지난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감사했습니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늘 건강하시고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뮤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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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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