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님의 프로필

━━〃 Ω 추억속의 그리움 。 10월 24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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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6일













  • 생일 알람이 떳어요...언냐~ ㅎ

    많이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 알람이 착하네.. ㅎㅎ
      애나야.. 많이 많이.. 고마워~ ^^ 19년 01월 28일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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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르게 언냐...ㅎ

      비서를 잘 뒀어~

      좋은 한 주 시작해 보아요...^^ 19년 01월 28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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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 어제 읽기 시작한 책을
    오늘 다 읽었다
    책 한번 잡기가 그렇게 어렵더니..
    읽기 시작하니
    또 이렇게 읽어졌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 뮤즈언니~~~~~~~ㅎㅎ
      올만에 언니 프로필에 다녀 갑니당 ㅎㅎ

      건강 잘 챙기시구...
      행복 하세용...^^ 19년 01월 20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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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뮤즈  ━━〃 바닷가우체국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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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

  • 갈대는 바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스쳐가는 모든 바람에 이야기를 건넨다

    밤이 오고 있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바라보는 나의 가을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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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뮤즈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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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 누군가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느려지고 있노라고..
    아주 조금씩 천천히 느려지는 중이라고..
    느림과 친해지고 있다고
    대답하고 싶다..。


    - 황경신 / 밤 열한 시 -




    • 나무늘보랑 미소랑 혹시 닮았어요? ㅋ 18년 05월 15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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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6일

  • 푸른 하늘을 닮은 당신
    불어오는 바람을 닮은 당신
    걷고 있는 이 길을 닮은 당신
    낮설게 다가왔던 당신

    당신의 환한 미소가
    부드러운 눈짓이
    다정한 몸짓이
    따뜻한 위로의 말도
    익숙함 속에 숨어버렸습니다

    익숙함 속에 당신은
    따뜻함이고
    편안함입니다
    그런 당신의 익숙함이 참 좋습니다
    당신이 참 좋습니다.


    김윤덕 -『행복은 언제나 그 자리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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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어릴 적..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어른들의 말도 점점 수긍이 가는 걸 보면
    나도 영락없는 어른이 된 건가 싶다..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어려운거야..。


    - 김신회 /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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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

  • 명절 연휴는 끝났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장미꽃처럼 화사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이쁜 뮤즈언니~
    아주 오랫만에 프로필 다녀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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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


    - 김용택 /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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