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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Ω 추억속의 그리움 。 10월 24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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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하얗게 분칠하고
    바람이
    지나는 길목에 서서

    보이지 않는 향기
    한 웅큼.. 끌어 안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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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 고운 빛으로 물들었던 가을..
    이제
    마음 주머니에
    고이..
    저장해두었다가

    그리움으로 물든 날..
    하나하나
    아껴가면서 꺼내보렵니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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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 마음에 두어도 좋을 그리움..
    함께여서 즐거웠던 기억들..
    높고
    푸른 하늘에 시선이 머문다


    10월을 그렇게..。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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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9일

  • 뮤즈  ━━〃 When We Were Young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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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9일

  • 때로는 말없음이
    말보다 더한 표현을 하고
    비어 있음이 차 있음보다
    더한 밀도로 다가올 때가 있다

    오히려 우리의 시선을 붙드는
    그 무엇은..
    여백이 주는 상상력인 것처럼 말이다

    아무것도 특별하지 않은 평화로움..。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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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9일

  • 희망이 필요하다고
    얻어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불행이 외면한다고
    오지 않는 건 아니었습니다
    사랑이 묶는다고
    튼튼한 건 아니었습니다
    고통이 깍는다고
    깍이는 건 아니었습니다

    마음 한줌
    쥐었다 놓는 날이면..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되었습니다..。


    - 천양희 / 우두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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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30일

  • 여자의 변신은..




    무죄..。


    ━━〃 Ω 추억속의 그리움 。




    •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기를..。 19년 05월 31일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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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6일

  • 내가 좋아하는 분들을 통해서..

    취향이 선명해지고..
    예측하지 못한
    경험의 나눔을 받고..
    예전의 나보다
    좀 더 단단해지고..
    다양성에 대한 폭이 넓어지고..
    감정의 깊이는
    촘촘하고 세밀해져가고 있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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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 실수하면 인정하고
    잘못을 저지르면 사과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감사하고..

    남은 시간을 소중히 쓰기로 했다..。


    - 최민석 / 베를린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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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6일

  • 히솝 오늘은..그대의 날..축하~드려욤~~ㅎㅎ 늘~~~...
    • 뮤즈의 날.? ㅎㅎ
      히솝님..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
      얼마만인지.. 늘~ 건강하시길.. 19년 01월 28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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