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OH플시아님의 프로필

事必歸正 11월 03일 17:3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27일

  • II유민II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 유민님 ㄳ해요,,,좋은글 ㄳ히 잘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10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10월 27일 13: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26일

  • II유민II 한잔의 여유로움도
    오늘은 허전한 느낌

    세월을 느끼기엔
    아직 나는 젊다
    오늘도 힘들지만

    서로 이해 하려한다
    누구의 탓도 아닌
    나의 마음이
    불안해서 그럴수있는 지금에나


    지금까지
    그대에게 한나의
    조그마한 약속은
    지키는듯

    사랑의 첫번째는 믿어주는것
    두번째는 모든 일에는 대화
    세번째는
    완전한 사랑은 아니지만
    무한 사랑 하는거다

    상대를 많이
    더많이 사랑 표현 해주는것
    거짓없는 진실한 마음 으로
    최선보다 최고보다
    그사람을 사랑하려 한다

    내가 할수있는건
    그사람을 믿고 이해하고
    기다려랴 한다는것

    하나의 허물을 벗고
    그대와 함게 .......
    • 유민님 고마워요,,, 여유,, 배려,,, 좋은 글,,, 잘볼게요.... 건강 챙기세요 ^^ 10월 26일 07: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감성이 살아 있는 것이다.


    고독하다는 것은
    삶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들어 흘린 눈물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한다.


    모질게 괴롭히던 시련의 아픔과
    간직하기에 너무나 슬픈 이별도
    세월이 흘러가면 다 잊혀진다.


    나무들도 가을이 오면
    단풍을 더 선명하게 물들여 떠나보낸다.


    고독할 때 느낀 절망감이
    가을에 고독한 것은
    삶을 마음 깊이 느끼며
    더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에 더 애착을 갖게 한다.
    • 유민님 ㄳ해요 좋을글 잘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월 26일 07: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24일

    • 유민님 반가워요,, ㄱㅅ 하구요,,, 멋진 하루 되세요^^ 10월 24일 09: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20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유민님 좋은글 ㄳ합니다,,,,마음이 뜻한분이면 ,,,,두손꼭잡는 분이겠지요,.,,, 건강 챙기세요 10월 21일 22: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19일

  • II유민II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 유민님 반가워요 ,, 좋은글 잘봅니다....행복한일 만길 바랍니다^^ 10월 19일 19: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0월 14일

  • II유민II 빛 고운 햇살 사이로
    황금색을 자아낸 예쁜은행잎
    무르익어간 가을

    맑은 가을 하늘에 속삭이는
    새들의 합창 소리
    파란 하늘에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갈바람에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
    아쉬움이 남아있어 혼자 매달려
    갈바람에 춤을 추고 있구나

    이제 곱게 물들어 시들어가는 갈잎들
    이쉬움이 남지만
    제 갈 길 로 흩어져 남은 생을 다 하는구나
    저장

09월 24일

    저장

09월 17일

  • II유민II 이 세상 모든 물질은
    관성의 법칙이 있어
    한번 움직이게 한 것은
    절대 멈추어지지 않더라

    내가 사는 세상 속으로
    너라는 물질이 들어와
    가만히 있는 가슴속 심장에
    진자를 달아주어 점점 커지는 진폭
    이젠 감당할 수 없이 벅차다

    심장의 주파수는 상승하고
    이대로 터져 분해되어
    한 점의 먼지가 된다면
    떠돌다 떠돌다 너의 뜰에 앉을 거야

    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
    새봄이 돌아와 모두가 싹이 트고
    화려한 꽃들을 피워 낼 때
    나도 그곳에서 꽃을 피우고 싶어
    저장

09월 10일

  • II유민II 꽃망울 톡터트려
    고운 젓가슴 드러내는 날
    가슴깊이 뭉클하게 떠오르는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
    잊으려 잊으려 해도
    눈물만이 옷깃을 적시고
    불러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천국에 간 울어머님
    생전에 효도 잘 하지 못한
    이 불효자 목놓아 웁니다
    내사랑 나의 어머님
    그크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가요
    철들어 눈을뜨고 효도하려 했을때
    이미 곱던얼굴 주름져 홈 파이고
    머리엔 하얀이슬이 대롱대롱
    천국에 갈 준비 하셨지요
    아......어찌하랴
    목놓아 불러도 소용없고
    가슴을 찌어도 할수없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저장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