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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必歸正 11월 03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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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유민님 좋은글 잘봅니다,,... ㄳ해요... 감기 조심 하셔요^^ 11월 12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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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유민님 ㄳ합니다,,, 날씨가 만이 추워 졌어요,,,,,건강 챙기시구 미소가득한 한주 되셔요^^ 11월 11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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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셔요^^ 11월 11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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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님 ㄳ해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11월 11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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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II유민II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

    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

    나쁜 마음을 먹었을 때
    넌지시 능청 떨며 바로 잡아 주는 친구

    숨긴 마음 금방 알아채고
    ´너 이랬구나´ 하고 웃어 주는 친구

    가끔은 ´너 참 좋은 친구´라고
    추켜세워 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 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 주는 친구
    • 유민님 좋은 친구 ㄳ해요. 위로가 되는 친구,, 잘봅니다,,, 웃는 하루 되세요 ^^ 11월 09일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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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II유민II 다시 뒤돌아봐도 역시 잘 생각한거야
    이런 상황이 다시 내게 또 올지도 몰라

    그때는 이렇게 보내지는 않겠지
    그땐 절대 안보내

    가지마 가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의미도 없는 나잖아
    가지마 가지마 말도 못하고
    끝까지 감춘 속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게 넌 전부였었어
    꿈이라면 좋겠어 깨면 다 없던 일처럼

    그때는 이렇게 보내지는 않겠지
    그땐 절대 안보내

    가지마 가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의미도 없는 나잖아
    가지마 가지마 말도 못하고
    끝까지 감춘 속마음

    가지마 가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의미도 없는 나잖아
    가지마 가지마 말도 못하고
    끝까지 감춘 속마음
    아픈 나만의 속마음
    • 유민님 좋은글 ㄳ합니다,,,, 잘 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11월 09일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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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II유민II 갈대가 흔드는
    하얀 은빛 머리카락이
    내 머리카락인가 하네요.

    세월을 흔드는
    갈대밭에
    길을 잃은 그리움이 있네요.

    아직 우체통에
    넣지 못한 그리움

    가을바람은 벌써
    겨울을 실었습니다.

    가을이 다녀가려
    겨울길에 서성입니다.
    • 유민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맞이 하려는 갈대,,, 아쉬움이 느끼네요,, 언젠가 지나갈 가을,,여유있는 삶이 됐으면 합니다,, 11월 07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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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II유민II 떨리는 가슴을 안고
    이곳에 오면은 겁부터 난다
    그 사람의 조바심 때문에

    여기에 갑자기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그 사람의 생각이 나
    옛정이 그리워 같이 왔던 이곳
    또 와보지만

    이곳에 오기만 하면
    그 사람의 생생한 발걸음 소리
    그대의 모습이 보이는 듯

    지금은 그 사람의 빈자리
    빈 가슴에는 이슬만 맺혀와
    가슴을 저리게 만드네요.
    • 유민님 ㄳ합니다,,,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 하셔요^^ 11월 07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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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우zi /빨//허둥지둥/좋당/초//허둥지둥/무조껀/파//허둥지둥/막추자/보//허둥지둥/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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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zi /빨//곰/신나불고/초//곰/기분좋구/파//곰/황홀하고/보//곰/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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