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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必歸正 11월 03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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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II유민II 삶이
    애닯아 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진다

    어지럽게
    곡예 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들의 흐름도
    멈추어 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진다

    하얀 잔에 담겨진
    담갈색의 커피
    그 진한 맛을
    온몸에 쏟으며
    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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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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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II유민II 사랑한다고말할시간이
    많이남은줄알았습니다
    너무먼길을돌아온우리에게
    행복만가득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표현하기보다
    아끼고,멋쩍고,수줍은마음에
    그저웃었습니다
    당신가고난후에알았습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그립습니다

    마음속에담은말이
    이렇게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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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II유민II 그래도 사람이 좋다 ~♡



    사람 때문에 슬프고, 아프고, 속상하고,
    괴롭지만 그래도 사람이 좋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런 일들이 없을 순 없으니까.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추녀 끝에 풍경은 바람이 불지 않으면
    울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스치는 것들이
    소리를 낸다.

    흐르는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된다.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힘든 일이 있게 마련이다.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라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다.
    • 유민님 좋은글 ㄳ합니다 ,,한주 수고 하셨구요,, 즐거운 주말 연휴 되세요^^ 11월 16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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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유민님 ㄳ히 잘 마실게요,, 건강 챙기세요 11월 15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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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 유민님 ㄱㅅ해요,,,, 오늘 지금 이시간이 중요하지요 ,, 다시 생각하게해줘서 고맙습니다,,, 11월 15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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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 유민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통장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행복한날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11월 14일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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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유민님 이쁩니다,, ㄳ해요 11월 14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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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 유민님 고마워요.,.. 좋은글 ,,,,(그리운 이름) 잘 볼게요,,... 건강 챙기세요 11월 14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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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유민님 ㄳ해요.. 건강 챙기시구요,, 고운밤 되세요 11월 12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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