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플시아님의 프로필

,,, 06월 22일 07:1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1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저장

07월 29일

  • II유민II 사♧
    ♧랑해♧
    ♧사랑해♧
    ♧널사랑해 ♧
    ♧너만사랑해♧
    ♧영원히사랑해♧
    ♧너무나도사랑해♧
    ♧내목숨보다사랑해♧
    ♧진짜진짜너를사랑해♧
    ♧하늘만큼땅만큼사랑해♧
    ♧세상그누구보다도사랑해♧
    ♧하늘에게맹세할께널사랑해♧
    ♧언제까지나너하나만을사랑해♧
    ♧너에게해줄말이있어그건사랑해♧
    ♧나의모든것을줄수있을만큼사랑해♧
    ♧네생각만으로행복해질수있어사랑해♧
    ♧언제나처음인듯설레게만드는널사랑해♧
    ♧너무나멋진글이아닌가싶어이렇게올리고감♧
    ♧언제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저장

07월 25일

  • II유민II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봅니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고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게 됩니다.
    화를 내면 냉정한 판단을 할수 없기 때문에
    실수를 할수 있고 그 실수로 인해서 지금까지
    쌓아둔 인격이 한꺼번에 무너질수 있습니다
    화가 나드라도 잠시 참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좋습니다
    오늘도 오픈된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07월 12일

  • II유민II 비가 내리네
    내마음의 눈물처럼
    하루종일 흐리더니
    결국 한밤중에
    거세게 내린다

    휘몰아친다
    내마음처럼
    아프게 내린다

    오늘밤엔 소나기
    그리운 목소리
    가눌수 없는데
    비가되어 나를 훑고 지나간다

    온몸으로 그대 맞이한다
    텅빈마음에
    오늘밤엔 소나기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