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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도시피렌체 01월 23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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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30일

  • 오삼장건강원 오삼장건강원이.. (보급형)오삼장식이섬유와.(고급형) 오삼장베빼를(강력)추천해드립니다..비만 .뱃살(내장지방) (변비)제거에 아주좋습니다.가격도 저렴하구요.혈액순환에 아주좋은 양파즙도 추천해드려요^^음양곽인삼탕을 소개합니다(발기부전.정력강화.혈액순환)^^3일정도면느껴져요 ^^황사및 목감기 해소기침엔 배즙이좋고^^대전 월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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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손을 잡을 때의 행복

    그대 눈가에 머문 행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아주 커다란 기쁨을 느껴요.

    그대를 바라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어 가진 것을
    돌아보는 행복함을 나는 사랑합니다.

    내 인생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하죠.
    그대의 선량함과 베푸는 마음과
    우리가 만들었던 모든 추억이 내겐 필요해요.

    그대와 한 약속과 계획
    그저 당신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선물을 받은 듯한 소중한 느낌이 전해져요.
    내가 상상하는 모든 소원이
    실현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선
    그 모든 소원이 필요없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
    그것은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니까요.

    [좋은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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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작은 기도 ★ -이 정 하 -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소서.

    그리움으로 가슴 아프다면
    그 아픔마저 행복하다 생각하게 하소서.

    그리워할 누가 없는 사람은
    아플 가슴마저도 없나니
    아파도 나만 아파하게 하소서.

    둘이 느끼는 것보다 몇 배 더하더라도
    부디 나 한 사람만 아파하게 하소서.

    간구하노니
    이별하고 아파하는 이 모든 것
    그냥 한번 해보는 연습이게 하소서.

    다시 만나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하는
    다시는 헤어져 있지 않게 하기 위한
    그런 연습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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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진실 된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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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4일

  • 제주카바레 따뜻한 마음으로 만나니 넘 좋으네요.
    당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더욱 좋은 글로 , 우리의 만남을 기대하렵니다.
    ※...♡ ...오늘도 행복하시길. .
    • 글 감사합니다 10년 11월 25일 10: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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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8일

  • 명품까칠호수 아침부터 비가 촉촉히내려 쌀쌀한,,
    9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했네요,,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인 요즈~음^^
    감기환자가 급증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옷 차림은 필수겠져~?

    조금은 추워질 거라지만,,
    활기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년 09월 30일 0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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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6일

  • 명품까칠호수 정말 좋은 친구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가슴에 품고 사나 봅니다.

    그리움 만큼 만남의 기쁨도

    행복으로 가득 하니 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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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 이야기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 입니까
    멀리 있어도 가만히 이름 불러볼 수 있는
    친구가 나에게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 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때면 웃음마다 봄날 기쁨입니다.
    보고픈 친구를 생각할때면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 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 입니까
    내 좋은 친구를 만날때면 웃음마다 봄날 기쁨입니다.
    보고픈 친구를 생각할때면 그리움은 잔잔한 행복 입니다.

    많지 않아도 그리고 자주 만날 수 없어도
    나에게 친구가 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 입니까
    얼마나 소중한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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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까칠호수 ┏━┓요일을행운
    ┃금┃열쇠로열어
    ┗┳┛봐요(^.^)V
    ╋ 즐거운하루
    ┣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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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2일

  • 혜관 둥근해 산 허리에 걸리면
    비둘기들의 합창 울려 퍼지고
    굴뚝마다 연기 피어 오르니 고향의 향기 가득하다

    빨갛게 물든 대추나무 지붕위 하얀 조롱박 햇살아래
    고운 사랑 나누고 음메 송아지 소리에 코스모스 춤 추네
    귀뚜라미 풀벌레 소리에 깊어가는 가을밤
    그리움만 쌓이고 보고픈 임생각에 만월 바라보니
    은하수 강위 임의 얼굴 비추네.

    즐거운 추석 되시고 고향의 맛 가득히 담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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