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님의 프로필

비오는도시피렌체 01월 23일 10:3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1일

  • 팀장b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장

2020년 12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 ★

    사랑은...

    잘난 사람과 하는게 아닌
    나를 잘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멋진 사람과 하는게 아닌
    나를 멋지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순수한 사람과 하는게 아닌
    나를 순수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착한 사람과 하는게 아닌
    나를 착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좋은 사람과 하는게 아닌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다.
    저장

2020년 12월 26일

  • 나는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 좋은생각중에서 ---

    저장
  •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 삶의 의미를 찾아서 중에서 -

    저장

2020년 12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가득 차 오르는 아침은
    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 온 햇살마저도
    이내 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

    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 기다림은
    어느새 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
    두 손 가득 잡은 커피 잔에서 오늘 하루를 봅니다.

    한 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
    형언할 수 없는 기분 좋음에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또 한 모금을 천천히 목으로 넘기며
    알싸한 첫 맛의 쓴맛이
    금방 내겐 단맛으로 변해 버립니다.


    ~ < 계 속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0년 12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온세상 가득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0년 1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요
      래피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년 12월 13일 21: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12일

  • 때로는 쉬어가라 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 잠시 쉬어라.
    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
    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하거든,
    그 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
    포기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펼쳐라

    저장

2020년 12월 09일

  • 조연환 시

    나이테

    한 해에 한 줄씩
    꽃바람 부는 날
    꽃잎처럼 그렸지요

    햇님이 돋는 나라
    남쪽으로 남쪽으로
    그렸지요

    그리운 마음
    아무도 모르게
    감추고 있었지요

    저장
  •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나의 머리에 벌써 흰눈 내리네

    이제 얼마쯤 남았을까
    나의 목숨 나의 사랑.

    쓸쓸히 낙엽 진 나무
    가만히 안으며

    그 가엾은 몸에
    살며시 기대어 보았더니

    참 신기하기도 하지
    겨울 찬바람에도 춥지 않네

    온몸 가득 추위뿐이면서도
    나를 덥히네.

    그리고 나는 들었네
    소스라치게

    어쩌면 정신의 기둥뿐인
    야윈 나무 몸의 말없는 말.

    ´인생은 그런 것
    꽃 피고 낙엽 지는 거지

    그래서 봄이 오면
    또 푸른 잎 되살아오는 거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