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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날개 펼쳐 꽃술을 깨우는데 망울지는 그리움에 속앓이는 깊은데 내사정 훤히 아는지 더둠어 바짝 세운다 감추고픈 속마음이야 누.. 20년 05월 20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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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 꿈에그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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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코비 .·´```°³о,♡ 둘이서 ♡,о³°```´·,




    松林 박수현



    오늘은
    당신 손을 꼭 잡고
    가을산길을 거닐고 싶어요.
    침묵 준비하는 가을 산으로 가보고 싶어요.

    오늘은
    당신과 마주앉아 눈 맞춤하고 싶어요.
    부끄러움에 고개 숙일지라도
    한순간의 눈 맞춤으로
    내 마음을 건네 보고 싶어요.

    오늘은
    당신과 함께 따스한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습니다.
    붉은 저녁노을 지는 창가에 앉아
    잔잔한 음악 속에 묻어가듯
    어깨 기대어 식은 찻잔을 두고서
    긴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 오늘 오늘을 보내다보면
    우리는 중년을 넘어서겠죠.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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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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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나고 시원한콜라비네요 ㅎㅎ 18년 11월 19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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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귤이 너무 많이 달렸나보네 쓰러진거 아닌가요? 18년 11월 17일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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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귤이 노랗게 익었네요 ㅎㅎ 18년 11월 19일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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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그린님께서 트로트모아모아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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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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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0일부터 비트 작업 택배합니다 0109325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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