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그린님의 프로필

봄바람 날개 펼쳐 꽃술을 깨우는데 망울지는 그리움에 속앓이는 깊은데 내사정 훤히 아는지 더둠어 바짝 세운다 감추고픈 속마음이야 누.. 20년 05월 20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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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고랑몰라님께서 별명을 꿈에그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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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고랑몰라님께서 가요TV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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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꿈에그린님께서 별명을 고랑몰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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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머렌허멘님께서 별명을 꿈에그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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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II유민II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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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나만미워해요님께서 별명을 꿈에그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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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꿈에그린님께서 별명을 나만미워해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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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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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꿈에그린님께서 강남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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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그렇게 화내지 마요
    그 말은 진심이 아니죠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저 웃어 넘긴다면 어때요

    그래도 잊진 말아요
    그대의 소중한 재능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 거죠
    언젠간 환하게 빛날테죠

    꿈만큼 이룰꺼에요
    너무 늦었단 말은 없어요

    그대를 지켜주는 건
    그대 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게 되겠죠
    허나 이런 느낌 다시 없을테죠

    영원히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 걸 다 준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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