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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날개 펼쳐 꽃술을 깨우는데 망울지는 그리움에 속앓이는 깊은데 내사정 훤히 아는지 더둠어 바짝 세운다 감추고픈 속마음이야 누.. 05월 20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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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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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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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 난화 나이만큼 그리움이 있답니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겻겻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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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7일

  • 꿈에그린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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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그린님께서 명품트로트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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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

  • 새해 새날 새아침에 가정의 행복과
    만사 형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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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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