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21년 01월 25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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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5일

  • ST팀장하이숙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습관처럼 잊고 사는 소중한 것이 너무도 많다.
    늘 내 곁에 있기에 소중한 것들 말이다.
    그중에 가장 큰 무게가 느껴지는 것은 사랑하는 법을 잊는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잊고 산다거나,
    나를 있게 해준 특별한 존재를 잊고 산다거나.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많이 잊어버리는
    것이 있다면 나의 삶을 사랑하는 법이다.
    우리는 무던히도 나의 삶을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잊고 산다.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을 타고 꿈을 뿌릴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나의 삶을 사랑하지 못해 스스로 죽어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채 피어나기 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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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1일

  • ST팀장하이숙  하고 있는 일 ..
    하고 싶은 일 ..
    할수 있는 일 ..
    해야만 하는 일 ..
    이 모든 일이 즐거웠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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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7일

  • ST팀장하이숙  
    힐링은
    어디서 하는 걸까요?
    • 나에게 힐링이란....
      그냥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 싶을때 웃고
      화내고 싶을때 화내고
      먹고 싶을때 먹고
      자고 싶을때 자고...
      보고 싶은 사람 있을때 보고
      가고 싶은곳 있을때 가는...

      내 삶 자체가 힐링입니다.

      힐링~~곧 내가 하고픈 일 하며
      특별함을 찾지않고 특별하지 않는..
      숨쉬는 것처럼 삶속에 녹아 있는 것.

      하지만 그것이 힐링이란걸 잠시 잊을때가 있지요 ㅋㅋ 20년 07월 07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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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2일

  • 그럴때 있으시죠?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잘사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 징글 사람이 싫은데
    눈물 나게 사람이 그립고
    나 정도면 괜찮으거지 라는 말에
    괜시리 더 서러워 지는날
    그럴거에요 그럼요 .....
    우리 다 사람인데.....

    = 김 제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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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0일

  • 아름다운 꽃도
    잠시 멈추지 않으면
    제대로 볼 수 없듯
    무언가를 바라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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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9일

  • ST팀장하이숙  마음을 드려요 . . . . I YOU
    ( Don't Forg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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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1일


  •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수고했어, 오늘도'中

    • 세상에 넘지 못하는 하루는 없고 넘지 못하는 버거움도 없을겁니다
      너무 골똘히 생각지도 마시고 그냥 세월 따라 흘러 가보즤요 ~
      육월도 분명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분명 있을겁니다 ! 20년 06월 01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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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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