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21년 01월 25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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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3일

  • 2021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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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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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 속절없이 흘러가는
    야속한 세월
    특별한 기억이 있는것도
    아닌데
    문득 잊고지낸 사람이
    생각이나고 보고싶어 지는 건
    가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아닌데
    생각나는 사람
    그립지 않았는데
    떠오르는 사람
    코발트빛 하늘처럼
    미소가 맑던
    그가 보고싶어 지는 건
    가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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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께 보내는 가을 편지 ★

    빠알간 나뭇잎
    하나 둘 떨어지면
    내 고운 사랑 이쁘게 써서
    빨간 우체통 안에 넣어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렵니다

    편지속에는
    내 마음 소복히 담아
    당신 얼굴 떠 올리며 쓴 편지라고
    당신 그리워 하며 쓴 편지라고
    그렇게 적어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내 당신은
    우체부아저씨가 전해주는
    그 편지를 받으면
    편지 겉봉에 입맞춤 한번하고
    가슴에 꼭 안았다가 읽어주세요

    답장은 안해도 된답니다
    그저 내 마음이니 그렇게 알고나 계세요
    가을이 오면 꼭 쓰고 싶은 편지었으니까요
    당신 그리워 하는
    가을의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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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9일

  • ST팀장하이숙  바닷가우체국

    Si vales bene, valeo
    시 발레스 베네, 발레오~

    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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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1일

  •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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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첫날 소소한 행복으로 채워가길~~~
    가을 코스모스 가득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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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0일

  • ST팀장하이숙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겠죠?
    쉽게 판단하거나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보여주지 않은 모습속에
    진심이 있다는걸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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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5일

  •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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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팀장하이숙  
    사랑은 어쩌면 맞지 않아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관계라고 해도,
    마음으로 공유하고 이해하므로
    함께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연은 나와 여러 곳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과감히 끊어버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없이 단순 이어지기 위해
    내가 싫은 것을 포기하고 함께한다는 것은
    너무 불편한 일이니까요.

    사랑은 비슷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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