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21년 01월 25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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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2일

  • 설화가 찍은 쌍무지개~~~
    행운이 함께 하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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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3일

  • ***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쓸데없는 걱정은 덜어두고 행복한 고민만 하리라.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매 순간순간에 집중하리라.
    할 수만 있다면 빚을 지고서라도 여행을 가리라.
    새로운 것은 겁내지 않고 해보고 후회하리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 시원히 하고 살리라.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들을 알아가며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리라 .

    • 포기할 것은 일찍 포기하고 잡고 있지 않으며
      다양한 가능성을 추구하며 경험해 보리라.
      다름을 이해하고 틀림은 포기하며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만들지 않으리라.

      어떤 이에겐 길다면 길고
      어떤 이에겐 짧디 짧은 이 내 삶이
      수많은 실수와 경험들로 지나 왔겠지만
      더 많은 실수를 하며 느끼며
      더 다양한 경험을 찾아 다니며 살아가리라.

      / 전레오/ 21년 07월 13일 20: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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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30일

  • 시작하는 7월 나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런 날 되길.....
    웃는다는건..내가 먼저 웃을 준비가 되어었어야 한다.
    순간 순간 웃을 수 있는 7월이 되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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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5일

  • 충전중~~~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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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4일

  • ST팀장하이숙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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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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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1일

  • 친구야,
    삶이 서툴고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들이닥치는 순간,
    설명하기 어려운,
    혹은 설명하고 싶지 않은 일들에 대해,
    요란한 위로가 아닌 사려 깊은 덤덤함이 고마웠다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中 *

    # 때론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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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게 아니라 지친거야 "

    당신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지쳐 있을지 모른다.
    익숙하게 하던 일도 더뎌지고
    즐겁게 하던 일들도 재미가 없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점점 무기력해지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귀찮게 느껴지고
    세상의 어떤 것도 즐겁지가 않다.
    숨은 쉬고 있지만
    힘겹게 잠든 밤
    아침이 오지 않기를 바라기도 한다.
    당신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아픈 것인지 모른다.
    열심히 노력한 것들에 대해
    생각과 다른 결과에 지쳐
    모든 게 의미 없다는 생긱이 든다.
    당신은 게으른 게 아니라
    우울한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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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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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2일





  • 2021년 선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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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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