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21년 01월 25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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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바닷가우체국에 와서
    네번째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십대의 마지막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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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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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 --- 차 한 잔 ---

    차는 혼자 마시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마시는 것이다.
    차는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둘이서 마시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마주 앉아서 마시고
    나누어 가지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차를 나누어 가지면서
    우리에 마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고
    사랑도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차를 아끼고 묵히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마음을 아끼고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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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1일

  •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의 순간이 있다.
    그게 일이든,
    관계이든,
    인생이든,
    상관없어.

    삶은 지금도
    진행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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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0일

  • 어떠한 일도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 알의 과일
    한 송이의 꽃도
    나무의 열매조차 금방 열리지 않는다

    하물며 인생의 열매를
    노력하지도 않고
    조급하게 기다리는 것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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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6일

  • ╋ nsc03.saycast.com:8008。╋━
    ╋ 바닷가우체국。╋━

    • 설희가 그린 그림 ^^ 21년 10월 18일 00: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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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

  •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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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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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도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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